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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융가소식] 카카오뱅크 外


  • 유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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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5-22 22:30:59

    ▲ ©카카오뱅크
    ◆ "사랑하는 만큼"...카카오뱅크 '기록통장 with NCT WISH'로 함께 저축해요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다양한 순간의 기록을 담아 저축할 수 있는 기록통장의 첫 번째 아티스트 제휴 상품인 '기록통장 with NCT WISH'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2023년 4월 첫 선을 보인 기록통장은 가장 사랑하는 대상과의 의미있는 순간마다 모으기 규칙을 통해 편리하게 저축하고 저축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예를 들어 좋아하는 스타가 특정 행동을 할 때마다 규칙을 정해 저축하는 방식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기록통장 with NCT WISH'는 이러한 기록통장의 첫 번째 제휴 상품이다. 26주적금과 저금통, mini 26일저금에 이어 제휴 모델을 확장한 것으로, 이번에는 SM엔터테인먼트와 제휴하며 처음으로 엔터테인먼트 업권과 손을 잡았다.
     
    NCT WISH는 지난 2월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으로, 데뷔 싱글 ‘WISH’로 각종 글로벌 음악 차트 1위를 석권함은 물론, 데뷔 50일 만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NCT WISH와 함께 한 이번 상품은 이날부터 6월 21일까지 한 달간 가입할 수 있으며, 팬덤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록통장 with NCT WISH'의 저축 규칙부터 NCT WISH 멤버들이 직접 정한 규칙으로 설계됐다. NCT WISH 멤버들은 '노래 듣고 싶을 때', '자컨(자체 제작 컨텐츠) 보고 싶을 때', '보고 싶을 때', '직캠(직접 찍은 영상) 보고 싶을 때', '레전드짤 발견했을 때', '생각날 때' 등 총 6개의 규칙을 구성했다.
     
    NCT WISH의 사진으로 기록통장을 꾸밀 수 있으며, 한정판 템플릿으로 SNS에 공유할 수 있다. 저축할 때 멤버들이 남긴 음성 메시지와 직접 그린 이모지도 확인할 수 있다.
     
    ◆ 신한은행, 민관합동 중소·벤처기업 베트남 진출지원 컨퍼런스 공동 개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서울 중구 소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주한베트남대사관,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Beyond Korea, 민관합동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진출지원 컨퍼런스(베트남)’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하는 여러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기관별 맞춤 상담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을 보다 원활하게 돕고자 진행됐다.
     
    참여 기관은 코트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공공부문과 신한베트남은행, 현지 법무·회계·부동산 컨설팅 법인 등 민간부문으로 구성됐다. 참여 기관들은 각종 지원제도와 투자정보를 제공했으며 컨퍼런스 현장에는 100여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한은행은 주관사로서 신한베트남은행 직원과 현지 전문가를 초청해 기업 상담을 지원하고, 고객사 대상 컨퍼런스 홍보 등을 진행했다.
     
    ◆ NH농협은행, 가정의 달 5월 맞아 임직원 자녀초청 금융교육 실시
     
    NH농협은행(은행장 이석용)은 지난 21일,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은행장과 함께하는 임직원 자녀 특강 'Hug Farm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2017년 첫 선을 보인 Hug Farm 금융교육은 가족이 함께하는 초등학생 체험 프로그램으로 올해 8년째를 맞이했다. 대학생봉사단 N돌핀과 ▲일일 은행원 금융업무 ▲핀테크 활용 금융교육 ▲우리 농산물·농협 가공품을 구입할 수 있는 Hug Farm 마켓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 신한은행,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스마트패스 연계 사업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 스마트패스 금융권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패스’는 지난해 7월 인천국제공항에 도입한 얼굴인증 시스템으로 여권, 안면정보, 탑승권 등을 사전 등록하면 공항 출국장, 탑승게이트 등에서의 출국 절차를 얼굴 인증만으로 통과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신한 SOL뱅크’ 앱과 ‘스마트패스’를 연계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협업하고 고객들이 ‘스마트패스’를 간편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2021년부터 얼굴인증 솔루션을 도입해 ‘신한 SOL뱅크’ 앱과 영업점 창구에서 활용 중이며 로그인 뿐만 아니라 출금업무 등 적용 범위를 지속 확대해 오고 있다.
     
    ◆ 기업은행 IBK창공, 유럽 최대 스타트업 전시 ‘비바테크 2024’ 참가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創工)’이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박람회 ’비바 테크놀로지(Viva Technology, 비바테크)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비바테크는 2016년도부터 시작한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전시회로 지난해에는 참관객 15만명, 2천800여개의 유망 기술 스타트업들이 참가할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
     
    이번 비바테크 전시회 통합 한국관인 ’KOREA Pavilion’ 공동관에는 IBK창공, KOTRA, 인천테크노파크,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지원하는 스타트업 20개 기업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중 IBK창공 참가기업은 ▲라이트브라더스(Wright Brothers), ▲스타일봇(Stylebot), ▲이엠시티(EMCT), ▲딥파인(DEEPFINE), ▲데이터몬스터즈(Data Monsters) 등 5개사다.
     
    ◆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투자증권, 서울시와 ‘2024 피노베이션 챌린지’ 개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과 공동으로 서울시와 함께 핀테크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2024 피노베이션 챌린지:EXPANSION’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2022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올해 3회차를 맞이한다. ‘피노베이션’이란 ‘핀테크’와 ‘오픈이노베이션’의 합성어다. ‘2024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은행, 카드, 증권 관련 금융서비스에 실제로 접목할 수 있는 플랫폼, 콘텐츠를 발굴하고 금융 혁신 스타트업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공모전이다.
     
    이번 ‘2024 피노베이션 챌린지’에서는 ‘핀테크 활용을 통한 서울 시민의 라이프 이노베이션’을 주제로 신한퓨처스랩과 서울핀테크랩의 주관 하에 총 6개 내외의 혁신 기술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올 해는 협업 기회의 다각화를 위해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3개 금융사와 서울시가 공동주최한다.
     
    선발 분야는 ▲핀테크 ▲AI ▲디지털 마케팅 ▲빅테이터 ▲프롭테크 ▲알파ㆍMZㆍ시니어특화 ▲페이먼트 ▲자동차 금융 등이다.
     
     
    ◆ KB국민은행 디폴트옵션, 저·중·고위험 포트폴리오 수익률 은행권 1위 기록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의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상품이 16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4년도 1분기 디폴트옵션 주요 현황 공시’에서 은행권 디폴트옵션 상품 중 연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6개월 기준 수익률에서도 은행권 1위를 차지하며 디폴트옵션 강자임을 입증했다.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은 가입자가 퇴직연금 적립금에 대해 별도의 상품 운용지시를 하지 않을 경우 사전에 선택한 상품으로 적립금이 자동 운용되는 서비스이다. 지난해 7월 본격적으로 시행되어 2024년 3월 말 기준 41개의 퇴직연금 사업자가 고용노동부의 승인을 받아 309개의 디폴트옵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고용노동부 공시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의 ‘고위험포트폴리오1’은 연간 수익률 22.85%로 은행권 전체 디폴트옵션 상품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위험 포트폴리오1’과 ‘저위험포트폴리오2’의 연간 수익률도 각각 14.26%와 9.78%를 기록하며 중위험 상품과 저위험 상품 가운데 은행권 1위를 차지했다. 
     
    ◆ KB국민은행, 환경 보호를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적극 동참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이 여자프로농구단 KB스타즈 박지수 선수의‘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영상을 등재하며 환경부가 추진하는 환경 보호 챌린지에 적극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가 추진하는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참가자가 ‘안녕(Bye)’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탈 플라스틱을 위한 실천 각오를 밝히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당 사진이나 영상이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전파돼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 하나금융그룹, 직원 가족 초청행사 '하나·같이' 효(孝) 콘서트 개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5월 가정과 감사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2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그룹 관계사 직원 및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하나 · 같이' 효(孝)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효(孝) 콘서트는 그룹의 인재상인 온기, 동기, 용기를 실천하며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그룹 내 우수 직원들을 격려하고, 그 직원들을 헌신과 사랑으로 응원해 준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효(孝) 콘서트는 그룹의 인재상 중 따뜻함과 협업을 의미하는 ‘온기’를 바탕으로 관계사에서 독립적으로 운영하던 가족초청행사를 그룹으로 처음 확대 실시하여 관계사 직원들이 소속감과 자부심을 갖는 자리가 됐다.
     
    이날 공연은 가수 ‘장사익과 친구들’, 전통음악, 재즈, 아카펠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우리 고유의 가락과 애잔한 정서로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노래는 참석한 직원 및 가족들에게 따스함과 희망의 마음을 전달했다. 또한, 공연 중 공개된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사연을 담은 영상편지와 신청곡은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울림을 주기도 하였다.
     
     
    ◆ KB국민카드, 이천시와 업무협약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경기도 이천시와 업무 협약을 맺고 빅데이터 기반 지자체 관광객 특성분석을 통한 지역축제,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21일 경기도 이천시 청사에서 KB국민카드 이창권 사장과 이천시 김경희 시장이 카드 소비·이동 데이터 활용을 통한 지역경제 분석 및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데이터기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빅데이터에 기반한 문화관광 정책개발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KB국민카드는 자사의 카드 소비·이동 데이터를 이용해 지역 관광객 특성을 분석하고, 이천도자기축제 등 지역축제에 특화된 다양한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 BC카드, “KT 알뜰폰 요금제 매월 최대 2만4천원 할인”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KT(대표이사 김영섭)와 함께 알뜰폰 요금제 이용고객에 특화된 ‘KT 마이알뜰폰 BC바로카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KT 마이알뜰폰 BC바로카드는 KT와 제휴된 31개 알뜰폰 사업자(별첨2 참고)의 요금제를 해당 카드로 자동납부 시 전월실적에 따라 월 7천원 또는 1만3천원 결제일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T 알뜰폰 통신요금 자동이체가 여러 건일 경우 합산 금액을 기준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SK주유소 1% 결제일할인 혜택도 탑재됐다.
     
    특히 해당 카드는 할인 혜택을 적용 받은 KT 알뜰폰 요금 및 SK주유소 결제금액이 전월실적에 합산된다는 점에서 이른 바 ‘혜자카드’로 입소문 날 것으로 기대된다.
     
    BC카드는 이번 상품 출시에 맞춰 오는 7월 31일까지 해당 카드를 발급받고 매월 KT 알뜰폰 요금을 2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24개월 간 월 최대 1만2천원 추가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아래 표 참고). 해당 카드를 MasterCard 브랜드로 발급 후 전월실적 70만원 이상 이용하는 고객이 KT 알뜰폰 요금제를 매월 2만4천원 이상 자동납부 시 24개월 간 총 57만6천원 할인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베타뉴스 유주영 기자 (boa@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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