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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4, 지르의 도살장과 검은 한겨울 소개 및 게임플레이 공개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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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3-12-01 16:06:09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 4'의 '피의 시즌'에 새롭게 추가될 시즌 게임 종반 최종 던전 '지르의 도살장' 및 기간 한정 '검은 한겨울'에 대한 상세한 내용들을 최신 모닥불 대화를 통해 공개했다.

    지르의 도살장은 12월 6일(한국 시각 기준)에 시작, 피의 시즌에서 가장 어려운 도전으로 플레이어들을 이끈다. 지르의 도살장에서는 10분 동안 모든 적을 처치하고, 마지막으로 군주 지르의 충직한 피 추적자를 무찔러야 한다. 성공하면 도살장의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갈 수 있고, '피의 눈물' 문양은 도살장에 있는 다양한 적들을 정복하는 데 필수일 정도로 강력한 문양이며, 기존 문양과 같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검은 한겨울은 12월 13일에 적용된다. 새로운 괴물을 무찌르며 퀘스트를 완료하고, 진행도를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 계획도 함께 공개됐다. 지옥물결의 활성 시간 수정이나 925 위력의 아이템 수급처 추가 등 패치가 다음 시즌에 적용될 예정이며, 4시즌에서는 아이템 체계에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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