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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를 키워라, ‘오토데스크 파노라마 학생 부트캠프 2012’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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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9 13:47:28 / 김태우

 

오토데스크 코리아는 오는 12월 10일 부터 3일간 ‘오토데스크 파노라마 학생 부트캠프 2012’를 홍콩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디자인과 애니메이션을 공부하는 아시아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부트 캠프의 취지는 차세대 디자인 인재들이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지도 아래 자신의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을 제공하는 것이다.
 
한국을 비롯해 중국,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 대만, 호주, 인도, 필리핀 및 싱가포르 등  APAC 10개국의 학생 24명이 최종 선발 되었으며, 3일간 집중 프로그램을 통해 그래픽 제작회사의 전문가 지도 아래 아래 3D애니메이션 및 모델링에 관한 기술을 연마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애니메이션학과의 권서영, 이호민 학생이 참가한다.

 

오토데스크 파노라마 학생 부트캠프는, 킴 위(Kim Ooi), 애니메이션 감독 – 피처 애니메이션, 인더스트리얼 라이트 앤 매직 싱가포르,  켄 허프(Ken Huff), 테크니컬 트레이너, 루카스필름 싱가포르, 이안 코프(Ian Cope), 시각 효과 & 스테레오스코픽 감독, 라이징 선 픽처스, 수 웬 친(Hsu Wen-Chin), 조명 기술 감독,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등 업계의 기라성 같은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한다.
 
부트 캠프 참가 학생들은 오토데스크 익코 익스피리언스(Autodesk iiko Experience) 대회 출품작을 바탕으로 선출됐다. 이번 대회의 학생 경쟁 부문 3D 애니메이션과 3D 모델링 두 분야에 총 1,000 점 이상이 응모되었다.
 
오토데스크 아시아 태평양 교육 프로그램 선임 이사 조지 애브라함(George Abraham)은 “오토데스크는 젊은 참가자들이 업계 전문가로서 직면할 과제들을 위해 능력을 갖추고 개발할 수 있도록 전념하고 있다. 참가 학생들이 일생에 한 번뿐인 교육 기회를 위해 홍콩에 오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홍콩에서 참가자들은 팀을 나눠, 최종 팀 수상을 위해 단편 영화 프로젝트를 제작하게 된다. 각 팀의 작품들은 컨셉, 스토리보딩, 전반적인 제작에 관한 총체적인 창조성을 중점으로 평가하며, 우승팀은 자신들이 제작한 작품을 애니맥스 채널과 웹사이트를 통해 상영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베타뉴스 김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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