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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알존, 신규 VR게임 령: 저주받은 인형 런칭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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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2-08 16:08:12

    예쉬컴퍼니가 주력 VR게임 콘텐츠 '헌티드' 시리즈와 '로스트시티'에 이어 원탁의 테이블에 앉아 체험하는 VR콘텐츠 '령: 저주받은 인형'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브이알존 가로수길점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령 : 저주받은 인형'은 친구들끼리 원탁의 테이블에 모여 준비한 인형에 '령'을 소환하는 놀이를 하게 되며, 준비한 인형에 저주 받은 '령'이 소환되고 소환된 '령'과 스무고개를 진행해 '령'의 원한을 알게 되고 저주로부터 벗어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령 : 저주받은 인형'은 '령'이 원한을 가지게 된 계기와 저주를 내리기 위한 내용이 잔혹한 과거와 무서운 내용이 많아 체험 가능 연령대는 19세 이상의 VR 성인 콘텐츠로 미성년자들의 체험은 제한된다.

    예쉬컴퍼니 남영시 부사장은 "VR체험은 단순히 눈 앞에 VR기기를 쓰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지만, 브이알존을 통해 다양한 VR체험의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령 : 저주받은 인형'을 서울 강남구 신사동 VR존 가로수길점에서 최초 공개한 이후 샵인샵 110여매장 외 VR카페형 10여매장에 추가로 런칭할 계획이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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