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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게이밍 헤드셋 ’K300GHV’/ ‘G2’ 감사 프로모션 진행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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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6-09-01 17:29:44

    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Britz)가 게이밍 헤드셋 K300GHV 와 G2가 구매즈를 위한 감사 프로모션을 9월 한달 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브리츠는 생생한 사운드와 편안한 착용감으로 게임 플레이를 돕는 이번 게이밍 헤드셋 2종을 구매하는 모두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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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츠 K300GHV는 현실적인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리얼 바이브레이션 시스템을 적용한 게이밍 헤드셋이다. 음역에 따라 역동적인 진동이 발생해 촉각을 통해서도 게임의 느낌을 전달한다. 그렇기에 게임 속 현장에 있는 것 같은 사실감을 준다.

    120도 회전 가능한 마이크를 통해 또렷한 음성 전달이 가능하며 빨간 LED가 이어컵 측면과 마이크를 밝혀줘 게이밍 기어로서 분위기를 더 높여준다. 진동 모드를 켜고 끌 수 있는 스위치와 볼륨 다이얼이 포함된 리모컨이 케이블 중간에 위치해 편의성을 더한다. 브리츠의 사운드 엔지니어에 의해 튜닝된 50mm 네오디뮴 풀레인지 드라이버를 사용함으로써 게임의 각종 효과음과 음악을 실감나게 전달한다.

    브리츠 게이밍 헤드셋 G2는 베이스 특성이 강화된 40mm 네오디뮴 마그넷 드라이버 유닛을 사용했다. 웅장하면서도 강력한 소리를 내주기 때문에 게임 몰입감을 극대화시켜 줄 뿐 아니라 전음역대에 걸친 밸런스가 강화된 사운드는 게임 진행시 모니터로 확인할 수 없는 적의 움직임까지 귀에 그대로 전달한다.

    여기에 묵직하면서도 단단하게 잡아주는 저음, 시원스러운 고음은 긴박한 상황과 대사 전달력을 높여줌으로써 영화 감상용으로도 어울린다. 오버이어 타입으로, 부드러운 직물소재의 이어패드를 사용해 귀를 편안하게 감싸주며, 동시에 외부 소리를 차단하기 때문에 게임과 영화에 더욱 빠져들 수 있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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