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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노이드 ‘찰나’ 숏폼 커머스 영상 로드 수 2억 3천만 뷰 돌파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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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6-13 11:09:43

    ▲ ©카테노이드

    카테노이드(대표 김형석)가 숏폼 비디오 플랫폼 ‘찰나(Charlla)’ 출시 1년 만에 숏폼 커머스 영상 로드 수 2억 3천만 뷰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카테노이드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숏폼 비디오 플랫폼 ‘찰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숏폼 영상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노코드(No-code) 비디오 서비스다. GIF 대비 용량은 작고 화질은 뛰어난 숏폼 영상으로 상품 정보를 소개할 수 있으며, 숏폼 콘텐츠에 상품 구매 링크를 연결함으로써 구매 전환율을 높일 수 있다.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찰나를 통해 업로드 된 숏폼 영상 수는 1만 4천여 개, 숏폼 영상의 총 로드 수는 2억 3천만 뷰를 기록했다. 찰나 출시 이후 업로드 된 영상의 총 길이는 61시간, 누적 영상 시청 시간은 95만 3천 시간(약 109년)으로, 이는 2시간짜리 영화를 38만 편 이상, 90분 축구 경기를 1백만 회 이상 연속으로 시청하는 시간에 해당한다. 상품 구매 링크를 배너로 노출하는 찰나의 커머스 플레이어 ‘샵 플레이어’ 또한 여러 상품 페이지에서 활용되며 총 로드 수 152만 뷰를 기록했다. 

    찰나의 유료 고객 전환율은 59.6%로, 30일 무료 체험 고객 절반 이상이 유료 서비스를 선택해 찰나를 계속 이용 중이다. 현재 젝시믹스, 신세계푸드, K2, 코오롱제약 등에서 숏폼 마케팅 툴로 카테노이드의 찰나를 활용하고 있다. 

    소비자가 원하는 정보를 짧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숏폼 콘텐츠는 이커머스 마케팅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찰나를 이용하는 고객 비중은 패션(의류, 잡화 등)이 51.2%로 가장 높다. 그 뒤로 뷰티 11.1%, 푸드 9.9%, 홈•리빙 9.3%, 스포츠 6.2%, 반려동물 용품 등 펫 분야 외 기타 12.3% 등 다양한 업종에서 찰나를 통한 숏폼 커머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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