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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레이저 광원 품은 단초점 비즈니스 빔프로젝터, 뷰소닉 ‘LS711HD’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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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5-31 15:09:36

    미국 비주얼 솔루션 기업 뷰소닉(ViewSonic)이 비즈니스 시장을 겨냥한 단초점 레이저 빔프로젝터 ‘LS711HD’를 새롭게 출시했다. 

    ▲ 뷰소닉 단초점 레이저 빔프로젝터 LS711HD©뷰소닉

    뷰소닉 LS711HD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비즈니스 교육용 프로젝터로 작은 교실부터 대규모 회의실까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꾸며졌다. 먼저 최신 레이저 프로젝터인만큼 최신 기술을 아낌 없이 담았다. 

    ▲ 뷰소닉 LS711HD는 밝은 장소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만든다©뷰소닉

    300인치 대형 화면에 높은 밝기로 좁은 교실부터 대형 회의실까지 커버가 가능하다. 여기에 단초점 렌즈를 채택해 좁은 교실이나 학원에서도 대형 화면을 구현한다. 또한 프로젝터와 스크린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그림자로 인한 방해 없이 화질을 볼 수 있다. 1.1m 거리에서 100인치, 3.29m에서 300인치 화면을 만든다.

    3세대 레이저 광원을 채택해 기존 세대보다 20% 향상된 밝기에 크기는 32% 작아져 전체적으로 프로젝터의 크기도 콤팩트해졌다. 또한 레이저 광원을 사용해 예열시간이나 냉각시간이 없이 바로 프로젝터의 전원을 끌 수 있다.

    밝기는 4,000 안시루멘으로 비즈니스 프로젝터에 어울리는 고휘도를 지녔다. 대낮이나 조명이 켜진 교실이나 회의실에서도 선명한 고화질을 볼 수 있다. FHD 해상도에 뷰소닉만의 슈퍼 컬러 시네마 기술로 더욱 선명하고 생생한 컬러를 구현한다. 덕분에 동영상 콘텐츠의 재생에도 만족스러운 화질을 구현한다. 

    ▲ 뷰소닉 LS711HD 360도 전방향 투사가 가능하다©뷰소닉

    설치 유연성을 보면 전문가용 프로젝터에 가깝다. 360도 모든 각도에서 투사가 가능해 천장이나 수직으로 바닥에 화면을 투사해 전시를 목적으로 한 프로젝션에도 어울린다. 내구성 설계를 더해 주기적으로 냉각을 시켜야 하는 프로젝터와 달리 장시간 품질 저하 없이 24시간 7일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프로젝터 화질에 발열이나 화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먼지에 대한 방진 기능을 지원한다. IP6X 등급으로 내부로 먼지가 유입되는 것을 막아준다. 이 밖에도 15W 스피커를 내장했으며, 업무용에 어울리는 듀얼 HDMI, USB-A, 오디오 출력 단자 등을 품었다.

    레이저 프로젝터인 만큼 경제성도 뛰어나다. 에코 모드를 사용해 최대 30,000시간의 광원 수명을 지녀 장시간 사용에도 유지보수에 대한 부담이 덜하다.

    뷰소닉 프로젝터 관계자는 “뷰소닉이 새롭게 출시한 비즈니스 빔프로젝터 LS711HD는
    레이저 광원을 사용해 수은이 없는 친환경 프로젝터이며, 레이저를 사용해 선명한 화질과 함께 일반 프로대비 약 40% 적은 전력 소모와 오랜 수명 등 화질과 경제성까지 모두 갖춘 빔프로젝터”라고 밝혔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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