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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인협회 신임 중앙지회장에 베타뉴스 이직 대표 취임


  • 강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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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3-09 11:52:27

    ▲2024.03.09-서울경제인협회, 신임 중앙지회장에 베타뉴스 이직 대표 취임 [사진 설명]=서경협 오창원 회장이 이직 대표에게 서경협 중앙지회 회장임명장을 전달하고 포즈를 취하고있다. ©베타뉴스

    ▲2024.03.09-서울경제인협회, 신임 중앙지회장에 베타뉴스 이직 대표 취임 [사진 설명]=서울경제인협회 신임 이직 중앙지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베타뉴스

    사단법인 서울경제인협회(회장 오창원, 창원이엔지 대표, 이하 서경협) 중앙지회는 지난 3월 7일 오후 6시 30분께,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 건물 5층 강당에서 백순복 초대 지회장(로코코커피 대표)의 이임식과 함께 신임 이직 지회장(베타뉴스 대표)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신임 이직 중앙지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서경협 오창원 회장과 박희영 용산구청장 그리고 백순복 초대 서경협 중앙지회장 등 50여 명의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이직 대표와 10여 년간의 끈끈한 만남의 인연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게 됐는데, 이 자리를 통해 서울경제단체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서울경제인협회를 알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이직 신임 지회장에게 앞으로의 2년 임기 동안 왕성한 활동을 통해, 서경협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9-서울경제인협회, 신임 중앙지회장에 이직 대표 취임 [사진 설명]=박희영 용산구청장과 서울경제인협회 오창훈 회장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베타뉴스

    이어서 백순복 서경협 초대 중앙지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 중앙지회는 김환용 회장 시절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접촉으로 회원 사간의 만남에 제약이 있었으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 중앙지회가 2021년 10월 27일 탄생하게 됐다. 즉 중앙지회는 인큐베이팅 역할을 통해 회원사를 확대해 왔으며, 일정 기간이 지나면 25개 지회중 원하는 지회로 보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 직 지회장을 중심으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혔다.

    서경협 신임 이직 중앙지회장은 취임사에서 "새롭게 중앙지회의 중책을 맡게 됐다. 백순복 초대지회장의 족적이 너무 뚜렷해, 잘해 나갈지 무거운 마음이 앞서고 있으나, 중앙지회 본연의 임무인 회원사 인큐베이팅 역할과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 아울러 서울경제인협회는 청년본부 그리고 협회 외연의 확대를 위한 노력에도 많은 힘을 보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중앙지회 사무총장으로 한태식 상임부회장과 길수항(수앙스 대표)씨를 임명했으며, 백순복 초대 중앙지회장(로코코커피 대표)을 고문으로, 윤연순 씨를 중앙지회 부회장으로 임명했다.

    ▲2024.03.09-서울경제인협회, 신임 중앙지회장에 이직 대표 취임 [사진 설명]=새로 꾸려진 서경협 중앙지회 운영진. 사진 좌측으로부터, 서경협 중앙지회 백순복 고문, 윤연순 중앙지회 부회장, 중앙지회장 이 직, 길수항 중앙지회 사무총장. ©베타뉴스

    ▲2024.03.09-서울경제인협회, 신임 중앙지회장에 이직 대표 취임 [사진 설명]=서경협 중앙지회 단체 사진 ©베타뉴스


    베타뉴스 강규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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