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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브랜드 ‘파티온’, 2023년 올리브영 판매액 100억원 넘어서


  • 강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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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3-01 16:07:13

    ▲2024.03.01-동아제약 (파티온), 2023년 올리브영 판매액 100억원 넘어서 [사진]=파티온 브랜드,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NOSCA9 TROUBLE SERUM). ©동아제약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지난해 올리브영 판매액 100억 원을 돌파하며 ‘올영 100억 클럽’에 입성했다고 29일 밝혔다.

    2023년 올리브영 전 지점에 입점된 파티온은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이 트러블케어 제품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올리브영에서 진행했던 ‘스페셜 케어 프로모션’ 행사 브랜드로 꾸준히 선정됐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은 트러블을 10배 더 강력하게 진정시켜 주는 세럼으로 소듐헤파린, 판테놀, 알란토인, 쑥잎 추출물 등의 성분을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한 동아제약의 독자 성분 헤파린 RX 콤플렉스(Heparin RX Complex)가 46% 고함량 들어있어 피부 트러블, 피지 조절 불균형, 외부 자극에 일시적으로 붉어진 피부색 등 예민해진 피부에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파티온 브랜드 담당자는 “소비자분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올리브영 100억 클럽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이번 올영세일 기간을 통해 트러블 관리 대표 제품으로 사랑받고 있는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오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올리브영 행사인 ‘올영세일’에서도 파티온 제품을 다양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베타뉴스 강규수 기자 (healt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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