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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보석, 전직 캐릭터 5종 밸런스 패치 업데이트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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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2-29 10:55:46

    엘엔케이로직코리아가 '붉은보석'에 일부 전직 캐릭터의 밸런스 패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밸런스 패치의 대상이 된 5종의 캐릭터는 '환영의 기사'(견습기사), '마성의 검사'(전사), '교란의 여왕'(공주), '엔터테이너'(변신소녀), '머제스틱 스튜어디스'(메이드)다.

    견습기사 전직인 환영의 기사는 광역 스킬이 다소 부족했다는 결점을 보완해 주로 사용하던 광역 스킬인 '스트레이트 크래커'를 캐릭터 주변에 다수의 분신을 소환해 동시 공격을 가하는 신규 스킬 '미라지 스트라이크'로 대체시켰다.

    공주 전직인 교란의 여왕의 경우에는 병 던지기 관련 스킬들을 다양화시켜 기존 독병에 비해 효과가 미미해 사용률이 떨어졌던 얼음병과 불병의 타격수를 독병과 동일하게 증가시키고, 불병과 얼음병 각각의 속성에 걸맞는 다양한 추가 대미지 효과를 주는 것으로 조정했다.

    '붉은보석'은 캐릭터 개편을 포함, 세부 밸런스 튜닝 작업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4월 3일까지 경칩을 컨셉으로, 모험가들은 귀여운 개구리 모양의 우비를 입은 NPC '델린'의 봄나들이를 구현한 보드 게임을 진행하며 다양한 보상도 받을 수 있다. '붉은 보석의 기운 개방', '누적 접속시간 달성', '유니크 아이템 분해'의 세 가지 미션을 수행하며 주사위를 굴려, 각각의 발판 위에 놓여진 보상을 챙기면 된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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