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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희귀질환 환아 작품 전시회...3월 29일까지


  • 강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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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2-29 10:38:08

    ▲2024.02.29-광동제약, 희귀질환 환아 작품 전시회...3월 29일까지 ©광동제약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성원)은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아 서울 서초동 본사 2층에 위치한 가산천년정원에서 희귀질환 환아들의 작품 전시회를 3월 2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소외 받는 희귀·난치성질환 환자와 질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4년마다 돌아오는 윤년의 2월 29일을 ‘세계 희귀질환의 날’로 정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광동제약은 2월 29일부터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사회적 기업 민들레마음와 함께 3월 29일까지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작품 전시회 ‘봄으로 가는 길’을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광동제약은 약 1달간 전시 행사를 함께 진행하게 될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의 주관 행사인 ‘대한민국이 알아야 할 희귀질환자들의 삶(Voice of Rare Diseases)’에 제품 후원으로 동참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가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베타뉴스 강규수 기자 (healt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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