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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리뉴얼 출시된 간 기능 개선제 ‘실리만’ 약국서 구매 가능


  • 강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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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7-06 11:28:02

    ▲2022.07.06-한미약품, 리뉴얼 출시된 간 기능 개선제 (실리만) 약국서 구매 가능 [사진]=실리만연질캡슐 140 제품 이미지. ©한미약품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마이크로에멀젼’ 제제 기술이 적용된 실리마린 성분의 간 기능 개선제 ‘실리만 연질캡슐 140’을 ‘일반의약품’으로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자체 개발한 ‘마이크로에멀젼’ 기술(SMEDDS)을 적용해, 실리만의 주성분인 밀크씨슬 175mg 중 활성 성분인 실리마린을 주성분의 80%에 해당하는 140mg으로 한 캡슐에 담아냈다.

    한미약품은 가정과 사무실 등에 비치해 두고 복용할 수 있는 덕용 포장 형태인 100캡슐 규격과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파우치 포장 형태(1캡슐X100ea)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실리만을 출시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모임 등이 많아지면서 간 건강 관리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라며 “간세포 보호, 간 기능 개선 등에 효과가 확인된 실리마린 성분의 흡수율을 대폭 높인 ‘실리만’은 음주 전후, 간 기능 저하 등에 따른 독성 간 질환, 만성간염, 간 경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라고 설명했다.

    실리만은 헬스케어 부문 영업마케팅 전문회사인 온라인팜(대표이사 우기석, 한미사이언스 계열사)을 통해 전국 약국에 유통된다.


    베타뉴스 강규수 기자 (healt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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