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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다양한 보훈 선양 사업 추진


  • 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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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5-26 10:15:50

    ▲ 창원특례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고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보훈 선양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제공=창원특례시)

    67회 현충일 추념식, 4회 창원사랑 보훈음악회 개최 

    [창원 베타뉴스=박현 기자] 창원특례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고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보훈 선양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올해 '고맙습니다. 호국영웅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현충일 추념식과 보훈음악회 등 보훈 가족과 시민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보훈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기 위해 도로 곳곳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현수막 게시, SNS 등을 활용해 나라 사랑 정신과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오는 6월 6일 현충일에는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을 대원동 창원충혼탑, 산호동 마산충혼탑, 풍호동 진해충혼탑에서 각각 거행한다.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2,3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할 계획이다.

     


    베타뉴스 박현 기자 (ph9777@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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