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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 '관광두레' 지역관광 육성.활성화 마련


  • 김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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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5-25 22:08:46

    ▲ © 대구 달서구청 사진

    대구 달서 ‘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코리아관광토탈패키지(KTTP)사업의 일환이다.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힘을 모아 공동체를 구성하고, 주민역량에 맞는 관광사업(음식, 숙박, 여행알선, 기념품 등)을 지속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신규 주민사업체는 온라인 아카데미 및 현장실사, 발표평가 등을 거쳐서 올해 8월말 최종 선발되며, 최장 5년 동안 역량강화, 컨설팅, 파일럿 사업, 법률·세무 지원, 홍보·마케팅 등 최대 1억 1,000만원 상당의 성장단계별 맞춤지원을 받게 된다.

    지난해 달서구에서는 △가온wolbae+ △두레목공소 △삼오식품 △대구WE수피아 주민사업체 4곳이 최종 선발돼 류지현 관광두레 PD와 함께 활동하며 맞춤형 지원을 받고 있다.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체 및 주민공동체는 6월 13일 14시까지 달서구 관광두레PD와 협의 후 관광두레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베타뉴스 김병철 기자 (byungchul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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