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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철도변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합동점검


  • 정하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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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5-18 08:55:00

    ▲ 합동 점검 모습. © (사진제공=경남도)

    우려지 조사로 사전 예방효과 

    [창원 베타뉴스=정하균 기자] 경남도는 최근 철도변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에 대해 경남도, 김해시, 한국치산기술협회, 국가철도공단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김해 장유역과 부산신항역을 잇는 철도변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산사태 발생 우려 정도, 사방사업 대상지로의 적정성, 산사태 예방을 위한 보수·보강 방안 협의 등이 이뤄졌다.

    한편 도는 민가와 연접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871개소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우기 전 산사태취약지역 2265개소 및 인위적 개발 관련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베타뉴스 정하균 기자 (a1776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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