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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케미칼, 종합 소재업체로 저변 확대


  • 이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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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5-16 12: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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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증권이 한솔케미칼에 대해 투자 의견 매수와 목표 주가 31만원을 제시했다.

    증권사는 목표 주가 산정에 대해 2022년 EPS에 최근 5년 역사적 상단인 PER 20.6배를 적용해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기존 사업들의 고른 성장과 2차전지 소재 사업 확장으로 종합 소재 업체로 부각될 것으로 내다봤다.

    서승연 연구원은 동사의 올해 2분기 매출 2,140억원, 영업이익 548억원을 전망했다. 과산화수소 매출 성장과 원재료 가격 전가에도 불구, QD 실적은 1분기 고객사의 선제적인 재고 축적 수요를 감안 시 감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서 연구원은 "NB라텍스는 전방업체인 니트릴 장갑 공장이 재가동되면서 가격에 대한 일부 우려를 불식시킬 것이다"면서 "주력 프리커서 제품인 TSA의 경우 2분기 신규 북미 고객사향 초도 물량이 예상되며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하반기에 진입하며 ▲ 계절적 효과, ▲ 반도체 고객사의 램프업, ▲ 전자소재 사업부 실적 개선으로 2022년 매출 9,054억원(+18%), 영업이익 2,207억원을(+12%) 전망했다.


    베타뉴스 이직 기자 (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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