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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최신 센서로 업그레이드된 무선 게이밍마우스 '타이탄 G AIR SE'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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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5-09 17:03:14

    컴퓨터 게이밍의자 및 책상, 키보드, 헤드셋, 이어폰 브랜드 제닉스의 게이밍 마우스 '타이탄 G AIR SE'는 타이탄 G 에어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타이탄 G AIR SE는 2.4GHz의 무선 동글을 통해 1ms의 빠른 응답속도를 자랑한다. USB C타입 케이블을 이용해 마우스 충전이 가능하며 C타입 케이블은 파라코드 케이블로 제작되어 유선 상태일 때도 민첩한 마우스 움직임을 선보이며,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L.O.D를 최대 2단계 설정할 수 있으며 DPI, 버튼 기능, 매크로 등을 사용자 환경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마우스 바닥과 커버 부분에 타공 처리를 하여 74g의 중량을 가졌으며 PIXART사의 상위 등급 센서인 PAW 3370 센서를 사용해 최대 19,000 DPI를 지원, 이를 6단계로 나눠 설정 가능하다. 마우스 탑 커버를 자신이 원하는 색상과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만 하다.

    제닉스 마케팅 담당자는 "그동안 많은 분들이 찾고 계셨던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PAW 3370 센서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를 적용하여 더욱 쾌적한 사용이 가능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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