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평택 윤정화 음악학원 탐방


  • 김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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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3-30 21:15:59

    ▲ © 윤정화 원장

    ▲ © 기타 수강생 수업사진

    요즘같이 각박한 삶의 스트레스를 풀고, 여유를 찾는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활의 활력은 누구나가 꿈꾸는 공통된 사항인 만큼 음악도 활력을 주고 있다. 듣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면 직접 학원을 찾아가 평소에 원했던 악기를 배우고야 만다.

    "우리 생활 주변에 음악학원은 큰 의미를 지닌다. 넓은 연습실을 갖추고 다양한 악기를 배울 수 있다면 행복한 일이라 본다.”

    이는 경기도 평택시 동부공원로 14번길에 위치한 윤정화 음악학원 윤정화 원장의 말이다.

    예전에는 작게만 사용하다가 얼마전부터 1층 전관 연습실로 사용했다. 결과적으로 확장한 셈이다.

    윤 원장은 보컬, 우쿨렐레, 기타, 퍼커션, 피아노, 칼림바, 레크레이션 등를 갖춘 음악학원이라면 어떤 면을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안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넓은 실내공간을 갖췄다는 점이다. 현재 피아노를 비롯해 키보드, 기타, 드럼, 아코디언 등을 지도하고 있다. 넓은 면적을 갖추고 있어 가능했다. 그룹사운드도 가능하다. 연주공간을 따로 마련하고 있어 취미반을 비롯해 입시반도 지도하고 있다. 취미반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입시반은 고교와 대학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이 주 대상이다. 노래 솜씨를 위한 가수양성도 지도한다.


    베타뉴스 김병철 기자 (byungchul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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