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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순위] 피파 온라인 4, 22TOTY 클래스 업데이트로 주목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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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1-24 08:37:26

    주간 순위는 모바일 게임(구글 플레이 기준)과 온라인게임(게임트릭스 기준) 순위를 통해 1주간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는지 살펴보는 코너다.

    2022년 1월 4째주(2021년 1월 17일 ~ 2022년 1월 23일)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선택과 주목할 만한 신작 혹은 업데이트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모바일, 이스6 온라인 인기 순위 정상 차지

    HaoPlay의 '이스6 온라인'이 1월 20일 정식 출시되어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정상을 차지했다.

    '이스6 온라인'은 이스 시리즈 개발사 팔콤으로부터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 이스 시리즈 감성과 그래픽을 살려 '이스6: 나피슈팀의 상자' 원작의 스토리를 재현한 작품으로, 기존 캐릭터 주인공이 아닌 레인저, 전사, 법사, 자객 중 자신이 선택한 직업으로 원작 주인공 아돌 크리스틴의 족적을 따라 카난 제도에서 펼쳐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원작의 메인 스토리를 재현하기 위해 고화질 라이브 2D 일러스트를 사용하고 있으며, 아돌과 오르하 등 대표 캐릭터와의 대화는 물론 다이어리, 인맥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상호작용을 제공한다.

    메인 스토리 이외에도 카난 제도의 다양한 파티 플레이 던전, 소울 무기, 아레나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으며, 자신의 장원을 꾸며 독립적인 성장을 추구하거나 모험단이라고 불리는 길드 시스템을 통해 파티 플레이 위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등 플레이에 다양한 선택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플레이어와 신규 플레이어들을 이어 줄 수 있는 사제 시스템이나 게임 속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결혼 서약 시스템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22TOTY 클래스 선보인 피파 온라인 4

    1월 4째주 온라인 게임 시장은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가 47.62% 점유율을 기록하며 18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으며, 넥슨의 '피파 온라인 4'가 7.44%로 2위, 펍지의 '배틀그라운드' 6.5%로 3위를 차지했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EA 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는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피파 온라인 4)가 '22TOTY' 클래스를 업데이트해 주목을 받았다.

    '22TOTY' 클래스는 2021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넥슨은 지난 1월 11일부터 17일까지 '피파 온라인 4'와 '피파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22TOTY' 선발 투표를 실시, 약 85만이 참여했다.

    베스트 일레븐에 골키퍼는 잔루이지 돈나룸마, 수비수는 아슈라프 하키미, 후벵 디아스, 마르키뉴스, 주앙 칸셀루가 이름을 올렸고, 미드필더는 케빈 더브라위너, 은골로 캉테, 조르지뉴, 공격수는 리오넬 메시, 레반도프스키, 킬리안 음바페가 선발됐다. 손흥민 선수는 12번째 선수로 선정됐다. '22TOTY' 후보군에서 최종 12명을 제외한 선수 68명은 '22TOTY NOMINEE' 클래스로 만나볼 수 있다.

    넥슨은 '22TOTY' 클래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2월 2일까지 매일 1회씩 선수 지정이 가능한 '22TOTY' 및 '22TOTY NOMINEE' 임대 선수팩을 제공한다.

    또한 이들 선수로 감독모드를 포함한 공식경기를 1회 이상 플레이하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트랙자켓, 램프, 러그, 슬리퍼 등으로 구성된 '22TOTY 굿즈 세트'를 제공한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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