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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모바일 게임 통합 랭킹, 트릭스터M 출시 후 6위 등극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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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6-15 08:51:27

    [베타뉴스=이승희 기자] 3대 모바일 앱마켓의 게임 랭킹 순위를 발표하는 아이지에이웍스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가 게임 매출을 기준으로 한 5월 모바일 게임 랭킹 차트를 발표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과 '리니지2M'이 5월 통합 랭킹에서도 순위 변동 없이 나란히 1, 2위 자리를 지켜 '리니지 형제'의 저력을 과시했다. 3위는 지난달 5위를 기록했던 쿠카게임즈의 '삼국지 전략판'이 차지했으며,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과 4399 코리아의 '기적의 검'이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이달 통합 랭킹 상위 10위권에 새롭게 진출한 게임 중에는 엔씨소프트의 '트릭스터M'이 가장 눈에 띈다. '트릭스터M'은 5월 중순 출시 후 첫 달 통합 랭킹 6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5월 20일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트릭스터M'은 PC 원작 '트릭스터' IP를 활용해 만든 게임으로, '트릭스터'만의 차별화된 드릴 액션과 2D 도트의 감성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다.

    특히 서비스 시작 하루 만에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게임 인기 순위 1위는 물론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구글플레이 매출 2위 최고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미호요의 '원신'은 4월 통합 랭킹 21위에서 13계단 상승해 5월에는 8위까지 오르며 탑10 재진입에 성공했으며, 넥슨의 '피파온라인4M'도 이번 달 원스토어 랭킹 3위에 힘입어 전달 대비 4계단 상승한 10위 자리를 되찾았다.

    게임펍의 '파이널삼국지2'는 원스토어 랭킹 4월 30위에서 5월 12위로 상승해 통합 랭킹 3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파우게임즈의 '킹덤: 전쟁의 불씨'는 5월 출시 직후 원스토어 랭킹 21위를 기록, 짧은 기간 내 통합 랭킹 42위를 차지했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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