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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재개 이틀만 코스피 코스닥 반등…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 마감


  • 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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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5-04 15:46:18

    ▲ 공매도가 부분 재개되고 하루가 지난 4일,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이 반등하는데 성공했다. 이날 코스피는 20.17p(0.64%) 오른 3,147.37, 코스닥은 5.39p(0.56%) 오른 967.20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1.4원 내린 1,122.6원에 마쳤다. 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 모습©연합뉴스

    공매도가 부분 재개되고 하루가 지난 4일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반등하는 데 성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대비 20.17포인트(0.64%) 오른 3,147.37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보다 4.19포인트(0.13%) 오른 3,131.39로 출발한 지수는 장 중 하락하다가, 오후에 접어 들면서 외국인 매도세가 줄어들면서 6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코스닥도 전날보다 5.39포인트(0.56%) 오른 967.20에 종료하며 엿새 만에 상승했다.

    전장대비 0.49포인트(0.05%) 내린 961.32에 개장한 지수는 하락했으나 강세로 돌아섰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1.4원 내린 달러당 1,122.6원에 마쳤다.


    베타뉴스 박은선 기자 (silver@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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