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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 지역사회연계 물리치료사 단기직무연수 개최


  • 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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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4-22 14:36:12

    ▲ 동주대 물리치료사 직무교육 모습. ©(사진제공=동주대)

    마이스터대 협력대학으로 선정되면서 다양한 지역사회연계 프로그램 개발예정

    [부산 베타뉴스=박현 기자] 동주대(총장 정학영)는 교육부지원 혁신사업으로 지역사회연계프로그램으로 물리치료사 단기직무과정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마이스터대 시범 운영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동의과학대 물리치료과와 함께 동주대 물리치료과는 협력 대학으로 선정되면서 전문기술석사과정까지 확장하게 됐다.

    이로써 스포츠 재활을 중심으로 하는 물리치료분야에서 이미 진행되고 있는 전문학사학위과정과 전공심화과정을 통한 학사학위 취득을 거쳐 석사학위 취득까지 가능한 고등직업교육의 새 장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동주대 물리치료과의 교육부지원 혁신사업으로 지역사회연계프로그램은 지역사회(주민) 및 산업체(재직자) 대상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으로 지역사회 물적 교류 향상 및 지역사회 연계 대외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산업체에 제직중인 물리치료사, 대한물리치료사협회 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을 책임지는 산업체 직장인(물리치료사)을 위한 단기직무과정프로그램 운영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부산시회, 학회(바른체형관리사학회), 산업체(닥터바디재활센터), 동주대 물리치료과 공동운영으로 도수치료아카데미를 운영함 등을 내용으로해 팔, 다리, 척추 부위별 3강좌(1강좌 당 30시간 : 총 90시간)를 5월부터 진행하게 된다.

    직무과정교육의 주강사인 동주대 물리치료과 학과장 김형수 교수는 "보건의료 전문인력인 현장 물리치료사들의 직무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상생을 통한 선순환적인 교육효과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장중심 연수교육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주대는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최우수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으며,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했고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 전문대학(LINC+)의 운영과 함께 전국 전문대학 중에서 7개 대학에만 지정된 4차 산업혁명 선도 협약반도 개설중이다


    베타뉴스 박현 기자 (ph9777@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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