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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 높인 코오롱글로벌의 특화설계 적용된 ‘자양 하늘채 베르’, 공간 설계 눈길


  • 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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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1-26 09:32:04

    - ‘하늘채’의 특화한 내부설계와 칸칸시스템(유상) 등으로 소비자 입맛 맞춘 공간 조성 가능
    - 공간설계부터 생활인프라까지…알짜배기 소형아파트 ‘자양 하늘채 베르’

    ▲‘자양 하늘채 베르’ 조감도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공급하는 ‘자양 하늘채 베르’가 차별화된 특화설계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소형 아파트임에도 공간활용을 극대화 해 입주민의 선호도를 높이고, ‘하늘채’ 만의 공간 활용 옵션을 적용을 통해 입주민의 입맛에 맞춘 맞춤형 공간으로 구성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기 때문이다.

    '자양 하늘채 베르'는 코오롱글로벌 '하늘채' 만의 수납특화상품인 '칸칸시스템(유상)'이 도입된다. 침실을 거실과 통합해 한 쪽 벽면을 칸칸 오피스 월로 구성하면 홈오피스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드레스룸 활용 추세에 발맞춰 침실을 '칸칸시스템'을 활용한 고급 드레스룸으로도 구성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일자형 주방을 ‘ㄷ’자 형으로 확장해 넓은 수납공간 및 식사공간 특화로 구성된 ‘다이닝 아일랜드’도 선택할 수 있다.

    코오롱글로벌 분양 관계자는 “최근 1인 가구를 비롯해 젊은층부터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소규모 가구가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2030 세대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광진구의 수요가 ‘자양 하늘채 베르’로 흡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소형 아파트임에도 코오롱글로벌만의 수납특화상품인 ‘칸칸시스템’으로 개인 맞춤형 공간을 꾸밀 수 있어 더욱 더 쾌적하고 활용도 높은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입주민의 폭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한 공간설계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양 하늘채 베르’는 오는 2월 중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9층, 전용면적 46~59㎡, 총 165세대 규모로, 이 중 51세대가 일반분양 예정이며,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단지는 전용면적 46~59㎡의 알짜 소형아파트로, 맞통풍 설계를 적용해 환기가 우수하다. 특히, 일반분양으로 공급하는 전용 46타입은 3BAY 설계를 적용해 채광을 극대화하는 설계를 적용한다.

    완성도 높은 특화설계와 함께 ‘자양 하늘채 베르’는 입지여건도 눈에 띈다. 단지 인근에 자양초등학교를 비롯해, 광양중, 광양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학세권 입지를 누릴 수 있으며,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이 인접하다. 어린 자녀를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한, 차량으로 5분 거리 이내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가 있고, 건국대학교 병원도 5분내로 접근이 가능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뚝섬한강공원,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서울시의 랜드마크 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교통환경을 살펴보면,  2호선 구의역이 도보거리로 7분 내에 위치해 있고, 잠실대교 및 강변북로와 인접해 단지 주변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을 통해 10여개 이상의 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등 편리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단지 인근에서는 구의·자양 재정비 촉진지구 개발사업이 추진 중으로 재정비 사업이 완료되면 이 일대는 쾌적한 환경으로 주거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자양 하늘채 베르’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 658-14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단지의 홍보관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엘에스타워에 마련되며 추후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베타뉴스 박은선 기자 (silver@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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