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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 울주군 등억온천단지내 보행환경 개선사업 가보니...


  • 정하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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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1-20 11:27:34

    ▲ 30여년전 조성된 울산 울주군 작천정 별빛야영장에서 등억온천단지로 이어지는 1차선 도로 옆 길이 인도조차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아 보행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베타뉴스 보도(본보 지난해 4월28일자 “여기가 자전거 전용도로?”···울산 울주군 등억온천단지의 이상한 자전거 통행 표기)가 나간 후 울주군에선 5월부터 7월4일까지 등억집단시설지구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군은 9억여원을 들여 425m에 달하는 등억온천단지 내 보행지구 개선사업(보행데크)을 진행하면서 야간에 위험했던 도로에 조명까지 설치했다. 하지만 일부 구간은 여전히 공사가 이뤄지지 않아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사진 왼쪽은 지난해 5월21일 오후 기자가 찍은 공사현장 모습. 오른쪽 사진은 1월20일 기자가 찍은 공사 완료 후 모습. © (촬영=정하균)


    베타뉴스 정하균 기자 (a1776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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