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요기요, 신규 광고 캠페인 ‘맛의 속도’ 선보여


  • 신근호 기자
    • 기사
    • 프린트하기
    • 크게
    • 작게

    입력 : 2020-11-24 09:39:45

    ▲ 요기요 신규 광고 캠페인 맛의 속도©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요기요가 ‘열정의 아이콘’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함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대표 강신봉)는 차세대 딜리버리 서비스 ‘요기요 익스프레스’의 서비스 가치를 담은 새로운 요기요 광고 캠페인 ‘맛의 속도’ 시리즈를 순차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새 광고 캠페인에서는 요기요의 새 얼굴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요기요가 맛의 속도를 준수합니다’를 메인 컨셉으로, AI로 빠르고 맛있는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기요 익스프레스의 주문 경험을 역동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연예계 대표 열정 아이콘인 유노윤호는 요기요 신규 광고를 통해 자신의 열정 이미지를 요기요 익스프레스 서비스의 특징으로 잘 표현해내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신규 광고는 ‘라이더’편, ‘전에’편, ‘맛’편 등 총 3편으로 12월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먼저 공개된 ‘라이더’편에서는 ‘열정 라이더’ 유노윤호가 요기요 익스프레스가 선사하는 빠르고 정확한 딜리버리 서비스를 박진감 넘치는 모습으로 그려냈다. ‘전에’편에서는 세상의 모든 음식이 그 맛을 잃기 전에 고객에게 배달하는 역동적인 라이더 유노윤호의 모습을 담아 글로벌 AI 기술로 이전보다 똑똑하게 빨라진 요기요의 주문 경험을 더욱 강조했다. 요기요 익스프레스의 맛있는 즐거움을 표현한 ‘맛’편에서는 맛의 속도를 준수하며 빠르고 정확한 AI로 무장한 요기요 익스프레스의 질 높은 서비스를 다채롭게 보여준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소비자에게 획기적인 주문 경험을 제공하는 자체 배달 서비스 시장 확대와 요기요 익스프레스의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맛의 속도’ 캠페인을 올해 11월부터 내년까지 적극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브랜드 고객경험 마케팅실 박채연 실장은 “요기요 새 얼굴로 낙점된 ‘열정의 아이콘’ 유노윤호를 통해 요기요 익스프레스가 선사하고자 하는 한발 앞선 새로운 주문 경험 제공에 대한 요기요의 열정과 노력을 함께 캠페인에 담아내고자 노력했다”면서 “요기요가 전하는 맛있는 즐거움을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요기요 익스프레스는 요기요 고객들의 차세대 딜리버리 서비스 경험 확대와 신규 고객 유치를 통한 레스토랑 파트너들의 매출 증가를 위해 이달까지 ‘기본 배달비 0원’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Copyrights ⓒ 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