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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메디칼, 오픈코스메틱 사이트 개편…“여성종합쇼핑몰로 사업영역 확대”

  • 김순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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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10-19 14:51:11

    ▲오픈코스메틱 로고 ©오픈메디칼

    오픈메디칼 (대표 신재호)은 자사가 운영하는 '오픈코스메틱' 사이트를 전면 개편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화장품위주의 상품 콘텐츠에서 여성에게 도움이 되는 건강, 메디칼 관련 종합쇼핑몰로 변신해 B2B까지 사업영역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오픈코스메틱의 추가카테고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비한 미세먼지마스크, 체온계, 손세정제 등 생활용품과 압박스타킹, 족욕기, 접시경락 등 미용용품, 오픈메디칼 자체상품인 갱년기 예방용품 홍일점과 정관장 홍삼제품, 가족 건강을 위한 용융소금 원솔트, 썬솔트 등 OEM상품이 보강됐다.

    오픈코스메틱은 이번 개편을 기념해 회원가입시 2,000원을 적립해 준다. 또  구매고객이 재구매에 사용할 수 있도록 상품에 따라 구매금액의 20%까지 적립 및 단계별 회원전용관에서 판매 상품에 따라 30%까지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픈코스메틱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중국, 베트남 등 화장품 수출을 지원하는 멀티샵의 기능을 소화하고, 장기적으로 신규브랜드 론칭, OEM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 교두보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픈코스메틱 박숙영 운영대표는 "오픈코스메틱의 리뉴얼은 단순히 여성 카테고리 확대가 아닌 건강에 필요한 압박스타킹, 족욕기 등 메디칼상품과 홍일점 건강기능상품 등 바이오상품 보강 및 강화에 있다"라며 "이를통해 건강허브인 오픈메디칼의 상품콘텐츠를 바탕으로 상호시너지를 통해 여성건강에 꼭 필요한 오픈코스메틱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타뉴스 김순덕 기자 (duck@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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