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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TA 외장하드, 가성비와 복구 서비스로 인지도↑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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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8-14 17:46:05

    ADATA의 외장하드가 유통마진을 최소화한 합리적인 가격대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타사 외장하드와 비교하면 인터넷 최저가 1TB 용량 기준 6만 원대 후반이나 7만원 대에 구할 수 있지만 ADATA 외장하드는 1TB 기준 5만원 대에 구매할 수 있다.

    ADATA 외장하드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믿을 수 있는 품질을 내세웠다. ADATA 외장하드는 본사 공장 통한 연간 200만 대 이상의 자체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ADATA의 모든 외장하드는 충격보호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듀러블’ 제품군은 군사 등급 인증까지 획득하여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한 소비자의 과실로 인한 외장하드 데이터 손실도 걱정 없다. ADATA는 데이터 무료 복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이용하면 2년 내 1회 무상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적용 대상은 지난 12월 이후 구매자 및 총판인 마이넷이비지니스가 수입한 제품 구매, ADATA CARE+ 스티커 부착 이 세 가지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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