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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감쇄 장치 티파워유, '차박' 캠핑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

  • 김순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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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6-18 05:23:13

    코로나19 장기화와 완연한 여름 날씨인 6월을 맞아 타인과의 접촉을 피하는 '언텍트 캠핑'과 함께 자가용으로 멋진 곳을 여행하며 차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차박'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다. 

    '차박' 시 필요한 제품은 많지만, 전자파 감쇄 제품인 티파워유(T Power U)가 차박의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전기차에서 차박할 때 숙면 방해와 함께 전자파등에 노출될것에 불안감을 가진다면 "티파워유"가 해결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전자파 상쇄 장치, 티파워유 © 오픈메디칼


    오픈메디칼에 따르면 티파워유는 전자파 감쇄 특허기술(특허 제 10-0999452호)를 통해 전자파를 횡파에서 종파로 전환하는 기술을 이용한 제품이다.

    USB형태로 만들어져 있으며, 컴퓨터에 꽂아주면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와 블루라이트를 상쇄시켜 준다. 한국산업기술원 2018년 4월 측정결과 SAR(전자파흡수율)를 평균 73% 상쇄시켜 전자파로 인해 나타나는 열작용, 자극 작용 등의 노출을 줄일 수 있었다.

    또한 스트레스 지수도 52% 를 낮추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컴퓨터 VDT증후군 완화, 시력보호, 안구건조 완화를 시켜주는 제품이다.

    서울대 대체의학연구소 뇌파 테스트 결과 집중력이 21% 향상된 결과와 경희대 안경광학과의 측정 결과 눈물의 안정도 및 분비량이 67% 증가한 효과가 있었다. 

    그간 티파워유는 주로 PC에서 활용 되었으나, 최근 인기 전기차인 테슬라에서  차박을 한 구매자들의 경험담이 단톡방 등에 올라오면서 차박용 제품으로 주목을 받고있다. 

    한 구매자는 전기차를 타고 30회 이상 차박을 하였는데 평소 차박을 하고 나면 아침에 코피를 흘리거나 몸에 열이난다든가, 어지럽기도 하는 등 마치 전기장판 위에서 잔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티파워유를 사용하면서 이런 증상이 사라졌다는 것. 즉, 차박 시 티파워유를 사용하면서 숙면에 도움이 되었고 차박 후 아침에 일어 나도 마치 일반적인 침대에서 자고 일어난 것처럼 개운했다는 것.


    오픈메디칼 신재호대표는 "티파워유는 최근 재택근무나 개학 연기로 전자파 차단, 집중력 향상의 이슈로 많은 관심을 받은적이 있다"며, "전기차를 충전하거나 차박을 할때 전자파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고, 컨디션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라고 말했다. 

     


    베타뉴스 김순덕 기자 (duck@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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