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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불카드, 일상담미에서 사용하는 외식 선불카드 출시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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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5-30 15:34:49

    한국선불카드는 일상담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외식 선불카드를 출시했다.

    한식 노하우를 모던하게 재해석한 일상담미는 한식대첩 심사위원인 심영순 요리연구가의 딸인 장윤정 대표가 운영하는 한식 델리 및 테이크 아웃매장이다. 매장에서는 심영순 선생의 향신 양념을 사용, 노하우가 담긴 레시피로 만들어진 반찬과 양념들을 구매할 수 있고 다양한 한식 요리도 맛볼 수 있다.

    일상담미 선불카드는 10만원권으로 발행됐으며 옥수동 매장에서 반찬을 구매하거나 요리 결제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선불카드 잔액을 다 사용한 후에는 1만원 단위로 충전할 수 있으며 오는 6월15일까지 10만원권 구매 시 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고객이 카드정보를 별도로 등록할 경우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결제, 충전, 이용내역 등을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불카드 서비스는 충전, 결제, 할인, 적립 등을 처리하는 Web POS와 카드 통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관리자 페이지가 별도로 제공되며 별도의 태블릿 PC를 설치할 필요 없이 기존 POS를 사용할 수 있다.

    한국선불카드 관계자는 "최근 경쟁이 치열한 외식 업종에서 단골고객 관리를 위해 선불카드 문의 및 도입이 늘고 있다. 선불카드는 고객 재방문율이 95%를 넘을 정도로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매출과 단골고객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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