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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불카드, 티철판요리에서 사용하는 외식 선불카드 출시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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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4-30 13:54:39

    한국선불카드는 티철판요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외식 선불카드를 출시했다.

    테판야끼 전문점인 티철판요리는 10년 이상 경력의 철판요리 셰프가 눈앞에서 직접 요리해주며 100% 예약제로 운영되는 레스토랑이다. 티철판요리 선불카드는 수원시 영통구 본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충전형 선불카드로 출시됐다.

    티철판요리 선불카드는 매장에서 결제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고객은 카드에 1만원 단위로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이 카드정보를 별도로 등록할 경우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결제, 충전, 이용내역 등을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선불카드 도입 시 선불카드의 충전, 결제, 할인, 적립 등을 처리하는 Web POS를 제공하며 주문정산 및 카드 통계 등을 파악할 수 있는 관리자 페이지도 별도로 제공된다.

    한국선불카드 관계자는 "외식 업종의 경우 경쟁이 가장 치열하기 때문에 단골고객을 다른 매장에 뺏길 경우 매출 타격이 크다. 선불카드는 단골고객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는데 효율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선불카드는 카페, 레스토랑은 물론 멤버십으로 운영되는 매장 등에 적합하며 종류는 고객이 원하는 금액만큼 충전할 수 있는 충전형 선불카드와 선물 또는 프로모션 경품용으로 사용되는 금액형 선불카드가 있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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