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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나라,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한일 앱스토어 인기 1위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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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6-10 09:09:49

    [베타뉴스=이승희 기자] 넷마블의 신작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가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한국, 일본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차지했다.

    넷마블은 지난 6월 9일 '제2의 나라'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했으며, 6시간만에 한국, 일본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차지했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를 6월 10일 오전 10시 한국, 일본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

    지난 6월 8일 출시한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록 중이다. 출시 당일 대만, 홍콩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매출과 인기 1위를 달성했으며, 마카오는 앱스토어 매출 8위(6월 9일 오전 7시 기준), 인기 1위를 차지했다.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가 기획 및 제작하고, 스튜디오 지브리가 작화, 음악가 '히사이시 조'가 참여한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계승한 작품이다.

    두 개의 세계를 오가는 스토리와 지브리의 철학이 담긴 세계관이 조화롭게 녹아 들어있으며,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카툰렌더링의 3D 그래픽, 컷신을 앞세워 원작의 감성을 강조했다.

    수 십여종의 이마젠을 통해 수집 및 전략의 재미를 선사하고, 맵 곳곳의 오브젝트, 하나의 나라를 만드는 '킹덤' 등은 이용자들간의 소통, 커뮤니티를 생성할 예정이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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