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Last Update : 2017.10.17 19:44
space
  | 이츠비매거진 | Apple 공식사이트    
현재위치 : Home > 게임 > 뉴스> 온라인게임 > 본문읽기

메이플스토리, 1차 대규모 업데이트 ‘오리진’ 선보여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신고하기 Translation : English Translation Simplified Chinese Translation Japanese Translation French Translation Russian Translation
2013-12-19 19:26:20
최낙균 기자
(nakkoon@betanews.net)

 

넥슨이 12월 19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MapleStory)’의 겨울 시즌 대규모 업데이트 ‘유앤아이(YOU & I)’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1차 업데이트 오리진(ORIGIN)을 선보인다.


이번 업데이트는 그 동안 수렴한 유저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전투 시스템 개편, 무료화 혜택 대폭 강화, 레벨업 시스템 개편, 장비 강화 시스템 개편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먼저, 기존 필드 사냥의 지루함을 덜고 사냥터의 긴장감을 높이기 위한 전투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 필드 사냥시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몬스터의 몸집이 커지고 더 강력해지는 ‘엘리트 몬스터’와 다양한 공격 패턴과 능력치를 보유한 ‘엘리트 보스’, 공격 속도 상승, 체력 회복 등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룬 시스템’을 새로 추가한다.


유저의 캐시 아이템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는 무료화 혜택도 강화한다. 아이템 강화에 필요한 ‘큐브’ 등의 아이템을 게임 내에서 획득하기 쉽게 조정하고, 마일리지를 100% 써서 캐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전용샵을 여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4차 전직까지 성장 동선을 개편해 육성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메이플 길라잡이’를 추가해 누구나 쉽게 레벨업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했다. 이 밖에도 강화 관련 UI(User Interface) 변경과 주문서 강화 개편 등 강화 시스템도 개선했다.


업데이트 기념 풍성한 이벤트도 열린다. 21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특정시간(오후 2시 반)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레어 아이템을 지급하는 ‘핫타임 이벤트’, 19일부터 ‘오목’, ‘같은 그림 찾기’ 등 게임 내 미니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미니게임 스테이션’, 내년 2월 12일까지 최대 100명까지 참여 가능한 ‘빙고 게임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메이플스토리 개발 총괄 오한별 프로듀서는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여름 시즌 RED 업데이트 이후, 설문조사, 포커스 그룹 인터뷰 등을 통해 수렴한 유저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며 “게임을 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이플스토리, 1차 대규모 업데이트 ‘오리진’ 선보여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구글



목록보기

글쓰기, 수정, 삭제는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게임 - 뉴스 목록 보기

로그인

자동로그인


인기 PHOTO

  • 게임물관리위원회 노조, 여명숙 위원장 사퇴 촉구

  • 유통업계에 부는 '로봇' 바람…대화는 기본 상품추전에 춤, 통역까지

  • 드래곤플라이, 실적 개선 위해 상암동 사옥 450억에 내놔

  • 셧다운제 도입 6년, 여전한 평행선







ㆍ(주)베타뉴스 ㆍ제호 : 베타뉴스 ㆍ발행일 : 2002년 2월 5일 ㆍ등록번호 : 서울아00247 ㆍ등록일 : 2006년 9월 8일 ㆍ발행인 겸 편집인 : 이직
ㆍ주소 : 0431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237 화전빌딩 3층 (주)베타뉴스 ㆍ대표이사 : 이직 ㆍ보도자료 : press@betanews.net 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선
ㆍ사업자번호 : 106-86-07377 ㆍ통신판매업 신고 : 용산 제00314호 ㆍ전화 : 02-3211-3040 ~1 ㆍFAX : 02-714-3042 ㆍ문의메일 : leejik@betanews.net

ㆍ저작권안내 : (주)베타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