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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아들-유모 새벽에 종적 감춰…네티즌 “재살 몰수 해야”

  •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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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1-12 03:08:22

    정유라 아들-유모 새벽에 종적 감춰…네티즌 “재살 몰수 해야”

    정유라 아들-유모가 새벽 종적을 감추자 최순실 모녀에 대한 여론 악화가 극을 향해 치닫고 있다.

    덴마크에서 종적을 감춘 정유라 아들과 유모는 덴마크 당국이 제공한 거처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공분이 계속되고 잇는 상황이다.

    화가난 국민들은 인터넷을 통해 “lily**** 와 ㅋㅋㅋㅋ 돈이 얼마나 많았으면 유모까지 있니? 세금 얼마나 빼돌린거니” “kang**** 정유라 아들 따위 관심없음. 재산이나압류시키삼” “preji** 인간의 탈을 쓰고 나라를 우롱하는 경국지색이 저기 있네! 그 뻔뻔함에 치가 떨린다. 전국민을 장난감으로 아는 건 지” “pkmo**** 이번에 바로잡지 못하면 한국은 진짜 희망 없다. 조선은 60년 세도 정치에 망했지만, 대한민국은 새누리 정권 3회 만에 망할거다” “dkdd**** ㅡㅡ하 최순실 정유라. 유모랑 그 아들 조심해라. 대한민국이 그럼 그렇지. 그걸 또 놓치네. 친일파 청산도 못해서 이러고 있으니 진짜 이거 다 누구작품이냐 하면 박씨랑 최씨작품이니 정말 할말없다”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정 씨의 아들 등이 거주지를 옮긴 것은 덴마크 아동복지기관이 19개월 된 정 씨의 아들을 취재진 등 외부의 접촉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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