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 : 2017.01.16 20:33

베타뉴스

space
  | 이츠비매거진 | 이츠비캐스트    
현재위치 : Home > 뉴스 > 종합> 종합 > 본문읽기

정유라 아들-유모 새벽에 종적 감춰…네티즌 “재살 몰수 해야”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신고하기 Translation : English Translation Simplified Chinese Translation Japanese Translation French Translation Russian Translation
2017-01-12 03:08:22
한정수 기자
(kpenews@gmail.com)

정유라 아들-유모 새벽에 종적 감춰…네티즌 “재살 몰수 해야”

정유라 아들-유모가 새벽 종적을 감추자 최순실 모녀에 대한 여론 악화가 극을 향해 치닫고 있다.

덴마크에서 종적을 감춘 정유라 아들과 유모는 덴마크 당국이 제공한 거처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공분이 계속되고 잇는 상황이다.

화가난 국민들은 인터넷을 통해 “lily**** 와 ㅋㅋㅋㅋ 돈이 얼마나 많았으면 유모까지 있니? 세금 얼마나 빼돌린거니” “kang**** 정유라 아들 따위 관심없음. 재산이나압류시키삼” “preji** 인간의 탈을 쓰고 나라를 우롱하는 경국지색이 저기 있네! 그 뻔뻔함에 치가 떨린다. 전국민을 장난감으로 아는 건 지” “pkmo**** 이번에 바로잡지 못하면 한국은 진짜 희망 없다. 조선은 60년 세도 정치에 망했지만, 대한민국은 새누리 정권 3회 만에 망할거다” “dkdd**** ㅡㅡ하 최순실 정유라. 유모랑 그 아들 조심해라. 대한민국이 그럼 그렇지. 그걸 또 놓치네. 친일파 청산도 못해서 이러고 있으니 진짜 이거 다 누구작품이냐 하면 박씨랑 최씨작품이니 정말 할말없다”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정 씨의 아들 등이 거주지를 옮긴 것은 덴마크 아동복지기관이 19개월 된 정 씨의 아들을 취재진 등 외부의 접촉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확인됐다.

정유라 아들-유모 새벽에 종적 감춰…네티즌 “재살 몰수 해야”



베타뉴스 한정수 기자 (kpenews@gmail.com)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구글



목록보기

글쓰기, 수정, 삭제는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뉴스 - 종합 목록 보기

로그인

자동로그인



인기 PHOTO

  • 아이폰 점유율, 미국은 늘었지만 중국서는 고전

  • 에어팟, 발매 2주만에 무선 헤드폰 시장 점유율 26% 차지

  • 샤프, 중국 정저우에 OLED 패널 공장 건설...아이폰8 '정조준'

  • '아이폰 탄생 10주년'...스마트폰 시장은 700조 원 규모로 성장







ㆍ(주)베타뉴스 ㆍ발행일 : 2002년 2월 5일 ㆍ등록번호 : 서울아00247 ㆍ등록일 : 2006년 9월 8일 ㆍ발행인/편집인 : 이직 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선
ㆍ주소 : (우) 140-847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237 화전빌딩 3층 (주)베타뉴스 ㆍ대표이사 : 이직 ㆍ보도자료 : press@betanews.net
ㆍ사업자번호 : 106-86-07377 통신판매업 신고 : 용산 제00314호 ㆍ전화 : 02-3211-3040 ~1 ㆍFAX : 02-714-3042 ㆍ문의메일 : leejik@betanews.net

ㆍ저작권안내 : (주)베타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