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 : 2017.03.24 18:50

베타뉴스

space
  | 이츠비매거진 | 이츠비캐스트    
현재위치 : Home > 뉴스 > 종합> 종합 > 본문읽기

특검, 우병우 내일 피의자 소환…“사전 조사 지연돼 늦었다” 설명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신고하기 Translation : English Translation Simplified Chinese Translation Japanese Translation French Translation Russian Translation
2017-02-17 17:15:12
한정수 기자
(kpenews@gmail.com)

특검, 우병우 내일 피의자 소환…“사전 조사 지연돼 늦었다” 설명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내일(18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

이규철 특검보는 17일 정례브리핑에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직권 남용 등의 혐의로 피의자 신분으로서 18일 오전 10시에 소환하겠다”고 밝혔다.

이 특검보는 "우선 직권남용 등에 있어서 혐의는 직무유기가 될 가능성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소환 시기가 지연된 이유에 대해선 "소환을 위한 사전 조사가 지연됐기 때문이지, 소환과 관련한 사정으로 인해 지연된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특검의 우병우 전 수석 피의자 소환 소식이 전해지자 인터넷상에는 “반드시 엄벌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네티즌들은 “eunj**** 우병우, 김기춘은 정말 법으로 꼭 심판해야한다. 빠져나갈 구멍을 막고 꼭 처벌받길 바라고 특검을 응원합니다. 화이팅해서 꼭 가둬주세요” “woob**** 박근혜를 심판해야 청와대가 바로서고 이재용을 처벌해야 경제가 깨끗해지며 우병우를 감방에 넣어야 법치주의가 살아난다” “72bs**** 이시대가 만든 악마 우병우는 엄벌해야하고 특검은 연장하라” “yoon**** 아직 두놈 남았다. 우병우를 잡아야 마지막 몬스터를 잡으러 갈수 있다. 아직 미션 클리어 되지 않았어” “a827**** 솔직히 김기춘 우병우가 박그네 보다 더 끔찍하다 나라를 이꼴로 만든 주범들” “suit**** 힘내주세요. 그래야 앞으로 우병우같은 괴물이 나타나지 않습니다”라며 특검 연장과 우병우 전 수석 구속을 외치고 있다.

특검, 우병우 내일 피의자 소환…“사전 조사 지연돼 늦었다” 설명



베타뉴스 한정수 기자 (kpenews@gmail.com)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구글



목록보기

글쓰기, 수정, 삭제는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뉴스 - 종합 목록 보기

로그인

자동로그인


인기 PHOTO

  • 이통 3사,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 레드 색상 모델 판매

  • 삼성 디스플레이, OLED 증산...아이패드 탑재 염두?

  • "아이폰8,, AR 탑재로 패러다임 변화시킬 것`

  • 아이폰7 '레드' 모델 나왔다...128GB 버전은 106만원






ㆍ(주)베타뉴스 ㆍ발행일 : 2002년 2월 5일 ㆍ등록번호 : 서울아00247 ㆍ등록일 : 2006년 9월 8일 ㆍ발행인/편집인 : 이직 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선
ㆍ주소 : (우) 140-847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237 화전빌딩 3층 (주)베타뉴스 ㆍ대표이사 : 이직 ㆍ보도자료 : press@betanews.net
ㆍ사업자번호 : 106-86-07377 통신판매업 신고 : 용산 제00314호 ㆍ전화 : 02-3211-3040 ~1 ㆍFAX : 02-714-3042 ㆍ문의메일 : leejik@betanews.net

ㆍ저작권안내 : (주)베타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