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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까지 합류한 치인트, 싱크로율 높은 캐스팅에도 기대와 불안감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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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7:06:07
한정수 기자

영화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 유인영이 캐스팅 된 가운데 ‘치인트’에 대한 기대감과 불안감이 동시에 떠오르고 있다.

17일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에 따르면 ‘치인트’ 백인하 역으로 유인영이 출연을 최종 조율 중이다.

‘치인트’에서 백인하는 천하절색 미녀지만 불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다. 드라마에서는 이성경이 백인하 역으로 출연했지만 연기력 논란에 휘말린 적이 있다.

순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치인트'는 캠퍼스를 배경으로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과 평범하지만 예민한 그의 대학 후배 홍설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박해진, 오연서, 박기웅이 출연을 확정했다.

유인영까지 합류하면 ‘치인트’의 주요 인물들의 라인업을 갖추게 된다. 무엇보다 웹툰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어 원작 팬들의 기대가 크긴 하지만 대학생으로 설정된 배우들의 나이대가 높은 것을 우려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wild**** 이미지 딱이긴한데 지금 캐스팅 전반적으로 나이들이  원작에 비해 많이 높은거 같은데” “gree**** 뭔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nabo**** 드라마까지는 이해하는데 뻔히 아는 스토리를 영화로 또 볼 사람이 몇이나 될까?” “hj****  다들 30대라는게 좀 그렇긴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인영까지 합류한 치인트, 싱크로율 높은 캐스팅에도 기대와 불안감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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