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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탄, 강남-판교 직장인들을 위한 차이나탄 클래스 오픈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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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2-17 16:11:15

    최근 기업과 샐러던트 사이에서 가장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자기계발 분야는 중국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 교육업체의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중국어 학습에 관심을 갖고 있으나, 야근과 출장 등 현실적인 조건에 의해 포기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실제로 스타트업에 근무하는 직장인 K씨(29)는 올해 초 중국어 학원을 등록했으나 직장에서 멀고, 결석이 잦아 수강을 포기한 경험이 있다.

    이러한 직장인들의 니즈에 맞춰 중국어회화 전문 교육기업 차이나탄이 ‘차이나탄 클래스’를 론칭했다.

    ‘8명 만을 위한, 8주간의 All in one 중국어 학습 시스템’을 내세워, 강남과 판교 직장인들의 거점지역에서 소수 정예 교육을 진행한다. 퇴근 후 이동시간을 최소화하고, 전화 중국어와 온라인 강의로 병행 학습을 제공하여, 수업에 빠지더라도 부족한 학습을 채울 수 있다. 또한, 주말에는 차이나탄 캠프의 우수한 학습공간에서 중국어 소셜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차이나탄 클래스 관계자는 “차이나탄 클래스는 차이나탄 교육 시스템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다. 중국어 학습을 포기한 직장인들에게 중국어를 떠먹여 준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다”며, 차이나탄 클래스의 런칭 목적을 설명했다.

    차이나탄 클래스는 2월 28일 첫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본인의 거점에 맞게 차이나탄 클래스 페이지에서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차이나탄 클래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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