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크로스오버존, 지싱크 호환 32인치 180Hz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출시

  • 박선중 기자
    • 기사
    • 프린트하기
    • 크게
    • 작게

    입력 : 2019-04-15 18:44:46

    크로스오버존이 32인치의 화면과 180Hz 고주사율을 지원하는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크로너스 323G1 커브드 게이밍 180Hz 프리싱크(이하 323G1)'를 출시했다.

    323G1은 널직한 32형 대화면에 180Hz 고주사율을 지원해 초당 180장의 장면을 보여주는 게이밍 모니터다. 일반적인 모니터가 60Hz(최대 60프레임)임을 감안할 때 그보다 3배 더 많은 장면을 보여줌으로써 끊김없는 부드러운 게임 화면을 보여준다. 블랙과 레드가 절묘하게 결합된 스타일리시 디자인을 적용해 인테리어 효과도 우수하다.

    게임에 적합한 FHD(1,920 x 1,080) 해상도를 지원한다. 더불어 1,800R 화면 곡률을 지닌 커브드 삼성 정품 PVA 패널을 사용해 상하좌우 178도의 어떤 각도에서 봐도 왜곡없고 또렷한 색상을 만들어 몰입감을 높여준다.

    게이밍 모니터답게 1ms(OD) 응답속도에 화면 내 조준선 기능인 크로스헤어타겟, 게임모드 등 다양한 게이밍 관련 기능을 제공한다. 장시간 모니터를 보면 눈이 피로한 경우가 많은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본 제품은 플리커프리와 로우블루라이트 등 시력보호 기술을 지원한다.

    AMD 프리싱크는 기본이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기술도 지원함으로써 게임이나 영상을 볼때 화면 위/아래가 서로 찢기는 티어링 문제를 막아준다.

    sRGB 100% 색재현율을 지원하며 DVI, HDMI, DP 단자를 달아 PC와 함께 IPTV 셋톱박스, 엑스박스원이나 PS4 같은 게임콘솔 등에 연결해 사용하기도 좋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google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


  • http://m.betanews.net/998271?rebuil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