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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대군 트라하, 사전 캐릭터 생성과 함께 출시 초읽기 돌입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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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3-20 14:26:53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넥슨이 서비스하고,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하는 모바일 MMORPG '트라하'가 21일부터 3월 14일까지 캐릭터명/서버/진영 사전 생성을 진행하며 출시 초읽기에 돌입한다.

    신규 IP 역대 최단 기간 기록을 수립하고 있는 '트라하'는 최근 300만 사전예약을 돌파한데 이어 사전 캐릭터 생성으로 흥행 열기에 불을 지핀다는 계획이다.

    ■ 서버, 진영, 캐릭터명 선점 가이드 첫 공개

    '트라하'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서버, 진영(불칸/나이아드), 캐릭터명을 미리 선점할 수 있다. 게임에서 접속할 서버를 선택한 후 불칸과 나이아드 중 원하는 진영과 캐릭터명을 입력하면 된다.

    사전 선점을 시작으로 이용자는 불의 힘을 숭배하는 '불칸' 또는 물의 힘을 숭배하는 '나이아드' 중 하나의 왕국에 소속돼 자신의 진영을 지키고 더욱 강력한 영웅으로 성장해 가는 스토리에 뛰어들게 된다.

    사전 생성에 참여한 이용자는 오는 4월 18일 정식 출시 직후부터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다.

    ■ 전문기술 체험 및 교역소 포인트 응모 시작

    전문기술은 원예, 공예, 낚시, 요리, 채광, 대장, 탐사, 고고학 등 총 8종으로, 채집과 제작을 통해 게임 내 필요한 아이템을 만드는 생활 콘텐츠다.

    '트라하'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이용자는 하루에 다섯 번씩 요리/공예용 재료를 모을 수 있다. 재료를 전부 모으면 레시피에 따라 요리와 공예품을 만들 수 있으며, 완성품을 한 개씩 제작할 때마다 포인트를 받는다.

    난이도가 높은 레시피 일수록 많은 포인트를 얻을 수 있으며, 요리 제작에 부족한 재료는 교역소의 '재료 교환 게시판'을 통해 다른 이용자와 바꿀 수 있다.

    획득한 포인트로 트라하 제작소에서 희귀 탈 것, 영웅 펫, 영웅 소환수 등 다양한 레어 아이템에 응모하거나 다이아, 음식, 포션 상자 등 선물과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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