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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초유의 '기내식 대란' 불구 국가고객만족도 항공 부문 1위?

  • 조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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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3-20 02:45:44

    ▲ 아시아나항공 한창수 사장(왼쪽 두번째)이 19일 서울시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기업 인증식에서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왼쪽 세번째)과 인증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020560]은 19일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국가고객만족도(NCSI) 항공 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기내식 대란으로 회사가 존폐 기로에 선 적도 있어 다소 의외다.

    아시아나항공은 국내 항공 부문에서는 7년 연속, 국제 항공 부문에서는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아시아나는 최신 항공기 도입을 통한 기재 경쟁력 강화, 서비스, 항공 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과 지속적인 투자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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