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토마토브이알, 제2회 지투페스타서 신작 VR FPS게임 'Final Archer', 'The Lost' 첫 선

  • 전소영 기자
    • 기사
    • 프린트하기
    • 크게
    • 작게

    입력 : 2019-03-14 14:14:22

    탄탄한 스토리 갖춘 VR FPS 게임으로 호평.. 4월 내 스팀VR 론칭 예정 


    ㈜토마토브이알이 자사의 신작 VR FPS게임인 'Final Archer'와 'The Lost'의 글로벌 플랫폼 스팀VR 4월 론칭을 앞두고, 지투페스타(G2FESTAR)에서 두 개의 신작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제2회 지투페스타는 호남권 최대 게임 전시회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명원), (재)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여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광주/전남/전북지역의 게임 기업 등 총 41개사가 참가하며 성황을 이룬 행사에서는 VR, AR, 모바일, PC, 아케이드 등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게임 콘텐츠들이 소개되었다.

    이번 지투페스타에서 VR기술 전문기업 토마토VR은 신작 VR FPS게임 두 작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토마토브이알의 신작게임은 'Final Archer'와 'The Lost'로, 두 게임은 (재)전라북도콘텐츠산업진흥원의 고도화사업과 게임 콘텐츠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일부 지원도 받은 작품으로 알려졌다.

    먼저 'Final Archer'는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한 실사형 궁술 FPS로, 판타지 중세 시대의 몬스터들로부터 인간의 영토를 수호하기 위해 궁수가 되어 뱀파이어, 웨어울프의 몬스터를 사냥하는 게임이다. 'The Lost'는 기억을 잃고 낯선 장소에서 깨어난 주인공이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자 제한 시간 내에 플레이어를 저지하는 적들을 무찌르고 최종 보스를 제거하는 스토리라인의 실사형 VR FPS 게임이다.

    지투페스타에서 처음으로 선보여진 두 게임은 참관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수준 높은 한국 VR 게임 및 VR 인기게임의 탄생과 3월 중 예정되어 있는 글로벌 플랫폼 스팀 론칭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토마토브이알 김한성 대표는 "지투페스타를 통해 자사의 신작 게임들에 대한 B2C VR 게임으로서의 높은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추후 원소스 멀티유스로 오큘러스 론칭과 5G 환경에 대응, 호환시켜 다수의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VR게임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업체인 토마토브이알은 '전주대 해치시너지스쿨 가상현실 관련 교육'과 대학 및 공기관들과 함께하는 'VR컨텐츠 제작에 관한 공동 교육사업' 등 교육사업도 진행하고 있으며, 창업진흥원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18 G-STAR에 자사의 게임인 '스매싱비츠(Smashing Beatz)', '다이울프(Die WOLF)' 등을 출품한 바 있다.

    다수의 글로벌 플랫폼에 VR게임을 론칭하며 두각을 나타낸 토마토브이알은 '2018 제8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산업대상 기업 콘텐츠 부문 수상자에 선정되는 등 VR게임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google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


  • http://m.betanews.net/986184?rebuil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