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화려함과 그에 걸맞은 성능 갖춘 게이밍 노트북, MSI GE63 레이더 RGB 8SE

  • 박선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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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2-28 18:12:56

    하루가 멀다고, 요즘 모든 노트북 브랜드에서 신제품 러시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새로운 모델이 쏟아지고 있다. 이는 아카데미 시즌과 엔비디아의 새로운 그래픽카드 지포스 RTX 20 시리즈가 라인업을 갖춰 나가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가장 최근엔 노트북용 지포스 RTX 2060이 선보이면서 다시금 노트북 브랜드들이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지포스 RTX 2060은 세대 교체의 포문을 알리는 메인스트림급 그래픽카드다. 노트북 역시 마찬가지로 더욱 합리적인 지포스 RTX 20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노트북에 적용되는 그래픽카드의 가격이 낮아진 만큼 사용자는 더욱 합리적인 게이밍 노트북을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 곳에서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눈여겨 볼 브랜드는 바로 MSI다. PC를 잘 아는 사용자라면 국내 시장에서 게이밍 노트북 점유율이 높은 MSI를 빼놓고 보지는 않을 것이다. 이런 MSI가 더 합리적인 가격과 다듬어진 완성도로 지포스 RTX 2060을 적용한 새로운 게이밍 노트북을 선보였다.

    ▲ 100만 원대 지포스 RTX 20 시리즈를 적용한 게이밍 노트북, MSI GE63 레이더 RGB 8SE

    MSI GE63 레이더(Raider) RGB 8SE는 새로운 플래그십 그래픽카드를 적용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게이밍 노트북이다. 그러나 전체 제원은 매우 높다. CPU는 인텔 8세대 코어 i7-8750H(6코어 12스레드)를 적용, 기본 시스템 메모리(RAM)도 DDR4 기반 8GB로 구성됐다. 물론 시스템 메모리 업그레이드는 가능하다. 주요 제원은 이정도지만 MSI의 쿨러부스트 솔루션, 스틸시리즈와 합작한 RGB 키보드, 여기에 더욱 화려해진 본체의 RGB 효과까지, 사용자에게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요소들을 두루 갖춘 게이밍 노트북이다.


    ■ MSI 특유의 블랙/레드 색상과 뛰어난 만듦새 돋보이는 제품

    ▲ 블랙과 레드가 잘 어우러진 강렬한 디자인을 갖춘 MSI GE63 레이더 RGB 8SE

    ▲ 레이더 특유의 후측면 디자인이 살짝 변경됐지만 여전히 강렬한 생김새를 어필하고 있다

    MSI는 몇 년 전부터 자신들의 게이밍 노트북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확립했다. 베이스 색상은 블랙에 붉은색 라인으로 강렬한 포인트를 넣는 색 조합과 날렵한 생김새, 그리고 상판의 드래곤 로고로 마무리되는 디자인은 누가 보더라도 MSI의 노트북임을 알 수 있게 사용자에게 강렬한 아이덴티티를 심어줬다.

    MSI GE63 레이더 RGB 8SE 역시 이런 아이덴티티를 잘 나타내는 디자인을 갖췄다. 곳곳에 붉은색라인으로 강조를 했다. 또 레이더 특유의 후측면 디자인 역시 블랙/레드 색상과 강인한 디자인을 보이지만 같은 라인업의 다른 제품과 비교하면 디자인이 살짝 변경됐다. 여기에 하나 더, 상판의 미스틱라이트 RGB 효과를 주어 강렬한 디자인에 화려함까지 더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 키보드의 화려함과 성능은 MSI만한 곳도 없다. 스틸시리즈와 협업한 키보드가 적용됐다

    ▲ 넓은 트랙패드는 붉은색 테두리로 강조되어 있으며 그 아래 테두리에는 상태 표시등이 마련되어 있다

    MSI의 아이덴티티는 디자인에 있지만은 않다. 게이밍기어로 유명한 스틸시리즈와 협업한 키보드는 스틸시리즈의 꾸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MSI GE63 레이더 RGB 8SE 역시 이런 스틸시리즈의 키보드가 적용되어 있으며 특유의 미스틱라이트 RGB를 적용해 화려함의 정점을 찍고 있다. 전원 버튼 아래에는 RGB 모드와 풍량 설정 기능키가 마련되어 있는 부분도 주목하자.

    키감은 이전 세대에 비해 좀 더 쫀득해진 느낌을 전한다. 트랙패드는 디자인적으로 강조된 점 외에 일체형이 아닌 분리형 버튼을 채택했다.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지만, 게이머라면 대부분 반길만한 설계다.

    ▲ 150도 정도 펼쳐지는 흰지를 갖췄다. 흰지는 15.6인치의 화면을 안정적으로 지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튼튼한 흰지는 곳 노트북의 완성도다. 노트북에서 흰지는 성능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지만 제품 전체의 활용도를 가늠하게 할 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노트북의 디스플레이가 크면 클수록 더 중요해진다. 디스플레이를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에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어야 하며, 열고 닫기도 쉬워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노트북 거치대를 사용하는 이들이 많기에 흰지가 얼마나 펴지느냐에 따라 ‘편의’와 ‘불편’의 경계를 넘나들기도 한다.

    MSI GE63 레이더 RGB 8SE은 약 150도의 시원하게 펼쳐지는 흰지가 적용됐다. 살짝 장력이 있는 편이지만 이로 인해 15.6형의 화면이 보다 안정적으로 고정된다. 또 장력이 있는 만큼 흰지의 내구성 역시 강력해 강한 충격에 의한 파손과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사용하는 내내 노트북의 화면을 안정적으로 고정시켜 줄 것이다.

    ▲ 최근 MSI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이 모두 하판 디자인까지 매우 신경 써 만들고 있다

    노트북을 다년간 만들어온 브랜드도 대부분 노트북의 하판까지 신경 쓰는 경우는 드물다. 디자인에 크게 벗어나는 설계가 아니라면 하판 디자인은 대부분 대동소이하다. MSI만 빼고 말이다. MSI는 게이밍 노트북의 하판 디자인에도 매우 많은 공을 들인다. 통풍구 설계 역시 하판 디자인과 일체감 있게 만들어 다른 게이밍 노트북들과 다양한 부분에서 변화를 주기 위해 노력한 부분을 엿볼 수 있다.

    ▲ GE63 레이더 RGB 8SE 역시 MSI의 쿨러부스트 냉각 솔루션이 적용 됐다

    MSI 게이밍 노트북의 특징 중 하나라 하면 바로 냉각 솔루션을 들 수 있다. 노트북에 맞춰진 고성능 냉각 솔루션 ‘쿨러부스트’는 5세대까지 오면서 많은 부분을 개선하면서 완성도를 높여 왔다. MSI GE63 레이더 RGB 8SE의 쿨러부스트5 역시 발열이 가장 높은 CPU와 그래픽카드 부분에 맞춤형 히트싱크를 얹고, 그 위를 총 7개의 히트파이프가 가로지른다. 특히 각각의 히트파이프는 독립형으로 디자인되어 CPU와 GPU 각각의 발열을 양쪽 듀얼 냉각팬으로 보내 안정적인 발열 억제가 가능하도록 한다. 높은 제원을 요구하는 게임을 즐길 때도 스로틀링(발열로 인한 성능 저하) 없는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 넉넉한 내부 공간을 충분히 고려한 확장성, 시스템메모리부터 M.2, 2.5인치 저장장치까지 추가할 수 있다

    MSI GE63 레이더 RGB 8SE는 기본 8GB(DDR4-2666)의 시스템 메모리(RAM)를 제공한다. 그러나 확장할 수 있게 총 2개의 메모리 뱅크를 갖춰 최대 32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더불어 저장장치는 NVMe SSD 256GB가 기본이며, 추가 M.2 슬롯과 2.5인치 SATA3 저장장치 슬롯을 갖췄 내부 확장성까지 높였다.

    ▲ 오밀조밀 구성된 확장 단자부

    노트북의 좌, 우측 측면에는 외부 연결을 위한 각종 확장 단자가 마련되어 있다. 왼쪽 측면에는 2개의 USB 3.1 단자와 카드리더기가 마련되어 있다. 오른쪽 측면에는 나머지 확장 단자가 몰려 있다. 소니의 하이레스(Hi-Res)를 지원하는 스테레오 단자를 비롯해, USB 3.1 타입 C와 타입 A 단자가 하나씩, 또 미니 DP(DisplayPort)와 HDMI, 유선 랜 단자가 마련되어 있다. 외부 디스플레이부터 각종 키보드, 마우스 연결까지 무리 없이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구성을 보인다.

    ▲ 최근 MSI 고성능 노트북의 특징이라 하면 다인 오디오 기술이 적용된 자이언트 스피커를 들 수 있다

    MSI는 노트북의 자체 사운드에도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다인 오디오와 협업한 자이언트 스피커는 총 4개의 드라이브 유닛(3W 스피커, 3W 우퍼)을 갖췄으며, 이를 고정하는 부분은 진동을 최소화할 수 있게 고무 재질로 마감해 출력뿐 아니라 음질면에서도 상당히 준수한 면모를 보인다. 노트북을 사용할 때 별도의 스피커를 쓰지 않는 이들도 MSI GE63 레이더 RGB 8SE를 쓴다면 게임의 몰입감을 더 높일 수 있다.

    ▲ 180W 출력의 어댑터 역시 이전 세대 노트북에 비해 상당히 작아져 휴대성이 높아졌다

    게이밍 노트북의 어댑터는 크고 무겁다는 것이 정설이다. 높은 출력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MSI GE63 레이더 RGB 8SE는 180W의 비교적 높은 출력 용량을 갖췄음에도 이전에 비해 더욱 작아진 크기의 어댑터를 제공하는 점도 눈여겨 볼 부분이다.

    ■ 노트북 전체를 관통하는 ‘미스틱라이트’, 강력한 성능보다 더 화려한 RGB 효과

    ▲ 강력한 드래곤 센터는 여전하며, MSI의 미스틱라이트 RGB 싱크 역시 여기서 설정 가능하다

    MSI의 드래곤 센터는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기본적인 시스템 전반의 모니터링부터 각각 환경에 따른 최적화 설정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직접 설정해 저장도 가능하다. 더불어 MSI의 미스틱라이트 RGB 설정도 가능해 상판과 키보드의 RGB 설정도 가능하다. 또 모바일 앱을 설치하고 노트북과 연동이 가능한 점도 인상적이다. 여기에 하나 더 팜레스트 부분의 QR코드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찍으면 정품 등록이 가능한 점도 눈에 띈다.

    ▲ MSI GE63 레이더 RGB 8SE의 가장 큰 디자인적 특징은 바로 상판부터 키보드까지 이어지는 LED 효과다

    MSI GE63 레이더 RGB 8SE는 매우 화려한 노트북이다. 상판까지 RGB를 적용하는 노트북은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상판에 대칭형 L자 면발광 RGB를 넣어 마치 게이밍 모니터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 제품 하나로 게이밍 PC+모니터를 겸한다는 의지의 표출로 다가온다. 화려한 상판부터 디스플레이를 열면 키보드까지 이어지는 RGB의 향연은 LED 튜닝 효과를 선호하는 이들이라면, 마치 튜닝PC를 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독특하게 USB 단자에도 붉은색 LED 효과를 적용해 실용성을 더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MSI GE63 레이더 RGB 8SE의 USB A타입 단자는 모두 붉은색 LED로 효과를 줬다는 점이다. 이는 시각적인 효과 외에도 실용성을 겸한 부분으로 높은 점수를 줄만하다. 어두운 환경에서 노트북을 쓰는 이들의 경우 USB 연결 시 단자를 찾지 못했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MSI GE63 레이더 RGB 8SE는 주변기기나 저장장치를 바로 연결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 인텔 코어 i7과 지포스 RTX 2060의 하모니

    ▲ 강력한 성능은 게임에서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다

    144Hz의 고주사율을 지원하는 15.6인치의 디스플레이를 가진 MSI GE63 레이더 RGB 8SE는 올인원 게이밍 솔루션이라 할 만큼 그 자체로 높은 완성도를 갖춘 노트북이다. 인텔 8세대 코어 i7-8750H를 기반으로 가장 최근 발표된 그래픽카드, 지포스 RTX 2060을 적용했다. 이 두가지만 놓고 보더라도 게임에서의 성능은 대략적으로 짐작이 가능하다. 그런데 여기에 MSI의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어 게이밍 솔루션으로 완성됐다.

    ▲ 15.6형 디스플레이는 144Hz의 고주사율을 지원해 게이밍 모니터와 같은 부드러운 화면을 선사한다

    위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MSI GE63 레이더 RGB 8SE에 적용된 디스플레이는 15.6인치의 크기에FHD(1,920 x 1,080) 해상도와 144Hz 주사율을 갖췄다. 덕분에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슈팅(FPS, TPS) 게임에서 게이밍 모니터와 맞먹는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 간단한 시스템 벤치마크를 시작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에는 3D마크의 PC마크가 쓰였다

    시스템 전체의 성능을 측정하는 PC마크에서는 총점 4,524점을 기록했다. 특히 주묵할 부분은 세부 항목이다. 일반 작업부터 전문가급 작업, 그리고 인코딩이나 렌더링 등을 측정하는 세부 항목까지 모두 6,000점을 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인코딩이나 렌더링 작업의 적합성을 측정하는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션(Digital Content Creation) 항목은 웬만한 노트북은 6,000점을 넘기기 힘들다는 점을 봤을 때 매우 고무적인 부분이다.

    ▲ 그래픽카드 성능 측정에는 3D마크와 VR마크를 이용했으며, 특히 실시간 레이트레이싱을 테스트하는 포트로얄 점수에도 주목하자

    그래픽카드 성능을 측정하는 3D 마크와 VR 환경을 테스트하는 VR마크도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 중 3D마크 타임스파이는 6,000점에 근접한 점수를 내며 지포스 RTX 2060의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게 한다. 더불어 튜링 아키텍처 기반 지포스 RTX의 실시간 레이트레이싱을 측정하는 포트로얄 파트에서도 3,000점을 넘겨 게임에서도 충분히 그래픽 퀄리티를 상승시킬 수 있다는 판단을 하게 한다.

    ▲ 가장 최근 출시한 엔썸에서도 충분히 쾌적한 성능을 보인다

    ▲ 배틀그라운드는 MSI GE63 레이더 RGB 8SE의 144Hz 디스플레이의 성능을 십분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쾌적하다

    ▲ 게임테스트는 FHD 해상도 기준으로 진행됐다

    일반 게임에서의 성능도 매우 쾌적하다. EA에서 가장 최근 출시한 근미래 TPS인 앤썸은 중간 옵션에서 평균 110프레임의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엔섬에서 이정도 성능이라면 대부분의 게임에서 MSI GE63 레이더 RGB 8SE의 144Hz 디스플레이를 십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배틀그라운드 역시 국민옵션(중간, 시야거리 울트라)에서 평균 152.2프레임을 기록해 매우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했다.

    이 외 쉐도우 오브 툼레이더에서는 상옵 기준 평군 81프레임, 몬스터 헌터: 월드에서는 최상옵 62프레임, 레지던트 이블 2 리메이크는 모든 효과를 켜고 상옵에서 평균 95.6프레임을 기록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가장 최근 출시된 게임까지도 매우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말이다.

    ■ 현실적인 강력함을 추구하는 게이밍 노트북, MSI GE63 레이더 RGB 8SE

    “게이밍 노트북 많이 팔릴까? 더 부담 없는 데스크톱 사면 되지!”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아예 노트북에 관심이 없는 사용자라면 이런 생각이 들만도 하다. 그러나 몇 년 쓴 데스크톱은 업그레이드가 아닌 대부분의 주요 부품을 교체해야 하기에 새로 구입해야 한다.

    같은 맥락에서 노트북은 더 작은 공간만을 필요로 하고 전력 효율도 높다. 여기에 여차하면 휴대도 가능하다. 어차피 몇 년 뒤 새로 구입해야하기에 최근에는 데스크톱 대체를 위한 고성능 노트북을 찾는 이들도 많아졌다.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다는 이야기다. 더불어 새로운 지포스 RTX 20 시리즈를 적용한 노트북이 출시되면서 “노트북 바꿔볼까?”하고 관심을 가지는 이들도 많아졌을 것이다.

    ▲ 지포스 RTX 2060을 적용한 100만 원대 게이밍 노트북, MSI GE63 레이더 RGB 8SE

    MSI의 GE63 레이더 RGB 8SE는 이렇게 지포스 RTX 20 시리즈를 적용하고도 100만 원대에 출시된 제품이다. 물론 100만 원대 후반에 가격이 형성됐지만 다른 지포스 RTX 20 시리즈 노트북은 대부분 200만 원 이상을 호가하기에 MSI GE63 레이더 RGB 8SE는 상대적으로 가격적인 매리트를 얻었다.

    단순히 이런 이점만이 아니라 GE63 레이더 RGB 8SE는 MSI만의 독자기술과 완성도, 성능을 고루 갖췄다. 무엇보다 노트북 전체를 관통하는 MSI의 RGB 싱크 기술인 ‘미스틱라이트’는 다른 게이밍 노트북과도 차별화되는 특징이다. 강력한 성능만큼, 화려함이 비례하는 게이밍 노트북이다. 200만 원 미만의 최신형 노트북을 고려하는 사용자라면 MSI GE63 레이더 RGB 8SE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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