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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빈디앤씨, 38세대 규모 양평 전원주택 ‘리버힐 2차’ 분양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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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2-20 14:13:16

    양평의 전원주택단지 개발 전문 기업 ㈜동빈디앤씨(대표 민은기)는 약 6,500평 38세대 규모의 전원주택단지 리버힐 2차의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양평군 양서면 복포리 일대에 약 3,050평 13세대 규모의 리버힐 1차 분양을 완료한 바 있다.

    살기 좋은 도시 양평은 2020년 개통 예정인 화도~양평IC간 제2외곽 순환도로와 2023년 개통 예정인 송파~양평간 고속도로의 이슈로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국토교통부는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선 시공 계획을 밝히고, 하남IC~상사창IC 도로신설과 맞물려 서울 접근시간이 평균 15분이상 단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선 중개업소 관계자는 “비교적 경쟁이 적은 농어촌특별전형으로 대학진학의 문이 넓어져, 전원생활과 우수한 교육환경으로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문의가 많아 졌다”고 밝혔다.

    또한 양서고등학교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입시에서 서울대 13명, 연세대 20명, 고려대 22명 등 상위권 대학에 70여 명이 합격했으며, 특히 올해는 졸업생 중 양평지역 중학교 출신 학생이 서울대 1명, 연세대 1명, 서강대 2명 등 총 30명이 상위권 대학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동빈디앤씨 민은기 대표는 “경기도 양평은 서울과 가까운 지리적 장점과 더불어 남한강과 용문산등 쾌적한 자연환경으로 전원주택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도시로, 특히 창의적인 교육을 시키면서 전원생활을 누리려는 젊은 ‘맹모’들이 많이 찾는 추세”라고 전했다.

    이어 “약 20년 업력의 ㈜동빈디앤씨는 양평에서만 약 10만여 평, 14개 전원주택 단지를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부지 선정, 인/허가대행, 설계, 토목, 건축시공까지 ‘모든 절차를 쉽고, 편리하고, 정확하게’ 제공한다는 모토로, 전원주택 선택의 안정성에 있어서 신뢰를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리버힐 2차는 남한강 조망과 전 세대 정남향 배치로 시원하고 아늑한 조망을 자랑하며, 특히 밤하늘 별빛을 감상하기 좋은 입지이다. 아신역과 국수역을 5분거리로 이용 가능하고, 단지에서 8km 반경 이내에 롯데마트, 병원, 은행 등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리버힐 2차 홍보관은 아신역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하기 전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리버힐 2차 이외에도 14개의 전원주택 단지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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