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신제품]상쾌한 페퍼민트와 달콤한 초콜릿의 만남…빽다방, ‘민트초코’

  • 김순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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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2-11 08:05:17

    빽다방이 초코 맛에 상쾌한 민트를 더한 ‘민트초코’ 음료 3종을 내놨다.

    커피전문점 빽다방(대표 백종원)은 11일, 신메뉴 ‘민트초코’ 음료는 가성비가 좋은 ‘민트’ 음료 개발에 대한 소비자들의 꾸준한 요청을 반영해 출시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민트초코 덕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민트와 초콜렛, 두 재료의 조화를 선호하는 이들의 니즈를 반영해 만들었다는 것. 

    이번 신메뉴는 달콤한 초콜릿 베이스에 청량한 민트가 어우러져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논커피(Non-Coffee) 음료군으로 라떼 스타일의 ‘민트초코라떼’와 얼음을 함께 갈아 만드는 블렌딩 음료인 ‘민트초코빽스치노 음료 2종’으로 선보인다.

    페퍼민트와 초콜릿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한 빽다방 ‘민트초코라떼’는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하면 진한 커피의 향미가 살아있는 민트모카로도 즐길 수 있다. ‘민트초코빽스치노’는 기본음료 ‘베이직(basic)’과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얹어 만든 ‘소프트(soft)’ 2종으로 출시되었으며, 아이스크림이 올려진 민트초코빽스치노는 민트향을 감싸는 묵직한 부드러움을 제공한다.

    ‘민트초코라떼’는 핫(HOT)과 아이스(ICED) 모두 3천 원에 출시되었으며, ‘민트초코빽스치노’는 베이직을 3천 5백원에, 소프트를 4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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