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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엔 환골탈태' 소망 간파…간헐적 단식, 유일한 룰만 지키면 "다 먹는다" 저격

  • 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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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1-14 15:25:30

    ▲ © (사진=SBS 방송 캡처)

    'SBS 스페셜' 방송으로 간헐적 단식이 연초 다이어트 결심과 맞물려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스페셜-끼니반란'의 후속 新'끼니반란' 편에서는 업그레이드 된 간헐적 단식의 팁을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간헐적 단식의 키는 공복상태다. 하루 8~12시간만 식사시간을 갖고 나머지 12~16시간은 공복상태, 즉 단식을 하는 것이 큰 골자다. 방송에서는 간헐적 단식의 규칙은 딱 하나라고 밝히며 기다리는 것에 대한 미학을 강조하고, 이 시간만 끝나면 다 먹어도 된다고 말하고 있다. 또 체중감량 성공 후 수년째 유지까지 하고 있는 사례들을 소개해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방법임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언제 먹는가'에 따라 효과가 다른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한 상황. 아침7시부터 오후 3시까지만 먹는 실험자와 오후 3시부터 저녁 11시까지 먹는 실험자들로 나누어 시간에 따른 차이를 알아내는 실험을 시작했다. 구체적인 결과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라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결과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2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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