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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메니스코리아, M22 안구건조증 치료 적응증 획득 기념 심포지엄 개최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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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1-14 12:59:13

    안구건조증 진단과 M22 및 IPL을 이용한 치료를 주제로 글로벌 레이저 의료기기 브랜드 루메니스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안구건조증의 최신 치료법 M22 OPT Treatment를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은 1월 12일 르메르디앙 서울에서 개최됐으며, 루메니스의 주력 제품인 M22™가 안구건조증 치료에 대한 적응증을 획득한 기념으로 마련되었다.

    심포지엄은 정태영 성균관대학교 의대 교수, 임태형 한길안과병원 교수, 이제명 서울밝은세상안과 원장, 김균형 센트럴 서울안과 원장, 서경률 연세대학교 의대 교수가 강연자로 참여해 M22 IPL을 이용한 치료 관련 정보를 제공했고, 안과의 80여 명이 청중으로 참석해 관련 업종 동향을 공유하는 등 M22 OPT Treatment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루메니스가 개발한 M22™는 최근 IPL(Intense Pulsed Light) 레이저 기술로 안구 건조증을 치료하는 역할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M22의 IPL레이저는 단파장의 빛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바꾸어 피부 아래 위치한 마이봄샘의 굳은 기름을 녹여주는 역할을 한다. 안구건조증 환자 대다수는 눈물의 증발을 막아주는 기름층을 분비하는 마이봄샘에 문제가 생겨 눈물이 빨리 마르는 ‘눈물 증발 과다형’이 대다수인데, IPL 레이저를 통해 기름 배출을 원활히 해주고, 이는 내부에 생겼던 염증도 치료되는 효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 동안 안구건조증 치료법이 온열찜질치료, 항생제나 항염제를 이용한 안구눈꺼풀염증치료 등에 국한돼 근본적 문제 해결이 어려웠던 상황을 M22 IPL 레이저를 통해 극복하게 된 것이다.

    홍용 루메니스 코리아 대표는 “오늘날의 루메니스가 있기까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분들을 위해 이번 M22 OPT 안구건조증 치료 심포지움을 개최하게 됐다”며 “M22 IPL 레이저 기술이 안구건조증 환자의 불편을 획기적으로 덜어주는 효과적인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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