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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 테크노밸리 ‘서산 금호어울림’ 공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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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1-10 10:00:02

    충남 서산시 테크노밸리에서 분양중인 ‘서산 금호어울림’이 연초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계약률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1월은 한 해를 시작하는 행사가 많아 분양시장에서 비수기로 꼽힌다. 이에 따라 분양을 진행중인 현장에서도 이 시기는 쉬어가는 분위기가 많다

    서산 금호어울림 분양관계자는 “최근 정부가 주택시장을 옥죄며 투자자의 진입장벽이 높아진 것을 넘어 실수요자들의 금융부담까지 급증한 것을 고려해 연말 선물과도 같은 금융혜택을 마련했더니 계약이 크게 늘었다”며 “특히 ‘서산 금호어울림’은 금융혜택을 제외하고 보더라도 입지, 설계 등이 뛰어나 향후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발전이 기대되는 만큼 잔여물량도 곧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단지가 자리잡은 서산 테크노밸리는 공공택지지구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최초 분양가도 주변 대비 합리적이었던 만큼 파격적인 혜택까지 더해지며 ‘더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분양조건 안심보장제를 실시, 보장기간 내에 분양계약 조건이 변경되면 기존 계약자까지 모두 소급 적용해 수요자들의 마음을 더욱 든든하게 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산테크노밸리는 주거와 산업, 교육, 근린생활시설, 공원, 도로 등 도시인프라를 완벽하게 구축한 자족도시로 개발되는 곳이다. 향후 약 300개 기업이 입주, 1만8000여 명의 고용효과가 기대돼, 서산시 경제 및 주거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금호 어울림 브랜드에 걸맞은 뛰어난 설계도 적용돼 일대 랜드마크 단지로 발전도 기대된다. 단지 전체가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이 뛰어나고, 면적과 타입에 따른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 했다. 특히 최근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유형인 4베이 설계를 적용했고,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단지는 서산 테크노밸리 내 택지 지구에 위치해 있어 해당 입주 근로자들은 빠르고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 29번, 32번국도 및 지난해 12월 개통한 성연~음암간 도로를 이용하면 산업단지로 쾌속 출퇴근이 가능하다. 관련 수요가 풍부해 환금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서산 테크노밸리 외에도 대산공단, 오토밸리, 바이오웰빙특구 등 대규모 산업단지도 밀집해 있어 관련 수요도 풍부하다.

    서산 최대 규모의 성연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단지와 바로 가까이 있고, 성연중, 서일고도 인접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동북쪽으로 성연천이 흘러 수변생활권을 누릴 수 있고, 근린공원, 녹지도 풍부해 주거쾌적성도 뛰어나다. 또한, 대형마트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는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하며, 테크노밸리 내 최대 쇼핑타운이 본격 시공에 들어서 더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광역교통망도 잘 갖췄다. 서해안고속도로와 제2서해안고속도로(2022년 개통예정) 등을 통해 서울까지 1시간 반이면 이동 가능해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한편 ‘서산 금호어울림’은 지하 1층~지상 22층 10개동으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68㎡타입 108가구 △74㎡타입 269가구 △75㎡타입 104가구 △84㎡ A타입 180가구 △84㎡ B타입 64가구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현재 선착순 동·호 지정 분양을 진행 중이며, 견본주택은 충남 서산시 예천동 일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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