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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6산업단지 입지확정...청당동 ‘더다움 트윈브릿지’ 공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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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1-03 16:38:56

    천안 청당동 일대는 법원과 검찰청, 경찰서, 세무서, 청당 119안전센터 등 6개 행정기관과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3개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9개 초·중·고등학교, 6개소의 금융기관이 잡고 있고 있는 천안의 요지라고 할 수 있다.

    또 10만명에 가까운 인구와 대단위 아파트로 주거 벨트를 이뤄 배후수요 확보가 용이할 뿐만 아니라 KTX 천안아산역,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호선 전철 천안역 등과 자동차로 10분 거리일 정도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우수해 청수법조행정타운 내 상업 및 업무용 사무실이 앞다퉈 입주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해졌다.

    이런 청수동 동천안우체국 옆에 활림건설㈜은 대지면적 2559㎡, 지하 3층~지상 9층 규모의 ‘더다움 트윈브릿지’를 분양 중이다. 이에 천안 주변의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천안 향토건설사인 활림건설은 1990년대에 창립해 현재까지 다양한 건물들을 시공해 온 지역 대표 건설사다. 다양한 수상경력과 인증서까지 취득했고 건설업계에서는 신뢰를 받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더다움’ 이라는 자체 브랜드로서 천안 신불당, 성성지구 등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또한 건물의 내, 외부 디자인과 내구성부분에서도 믿을 수 있는 건물을 짓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활림건설은 탄탄한 재정상태를 바탕으로 토지매입, 건축시공, 분양 및 임대를 직접 시행함으로써 업체로 합리적인 금액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선 계약 후 중도금 없이 준공 시가 아닌 입주 시에 잔금을 납입하는 방식으로 투자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천안시에서는 처음으로 건설될 쌍둥이 빌딩인 ‘더다움 트윈브릿지’은 두 건물을 잇는 2층 내 연결통로와 상가전용 엘리베이터, 1층 같은 2층 구조, 기준대비 1.5배 주차면적 등 사용자 중심의 특화설계로 고객 접근성을 끌어올렸다. 또한 무인 주차 시스템 등 스마트 건물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서 관리비도 절감했다.

    아울러 트윈타워의 탁월한 외관으로 유동인구 유입효과를 극대화시키며 지상 1층 스퀘어 광장을 통한 놀이 및 휴식, 즐거움이 있는 문화공간과 별도의 흡연공간을 제공해 차별화를 꾀하는 등 천안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동남구 프리미엄 상권(위락시설 및 관광숙박 활성상권)으로서 풍부한 배후수요와 안정적인 상권 형성이 기대된다"며 "법조 행정타운의 격조 높은 프리미엄 상가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천안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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