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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에이엔티,농림축산식품부장관 외식산업진흥 표창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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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2-19 12:15:27

    사진 = 여우김밥 매장

    바빈스커피, 여우김밥을 운영하고 있는 퍼스트에이엔티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관한 송년회에서 지난 13일 외식산업진흥 부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퍼스트에이엔티는 이번 표창을 통해 2018년 한 해 동안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해당 브랜드는 2015년부터 신지식인 인증식 ‘중소기업청장 표창’,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개최한 주방문화개선 부문 ‘식약처장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에 외식산업진흥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표창을 수상하며 모범 프랜차이즈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퍼스트에이엔티는 18년 전통의 프랜차이즈로, 바빈스커피와 여우김밥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바빈스커피는 최고 등급의 스페셜티 커피 대중화를 선도하며 프랜차이즈 업계에 원두 고급화를 이끌었다. 최근 스페셜티 커피의 인기가 높아지며 고객 뿐 아니라 예비창업자들도 바빈스커피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여우김밥은 ‘자동화시스템 구축’으로 김밥전문점 업계의 큰 반향을 일으킨 브랜드이다. 창업시장에 최저임금 인상이 화두가 되는 시점에, 무인주문시스템, 김밥절단기 등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여 인건비 절감 및 노동강도를 줄이고 서비스에만 집중할 수 있기에 고객과 점주 모두 만족도가 높다. 특히 고객이 집중되는 점심시간에 주문과 결제를 위한 별도의 추가인력 배치되지 않아도 되어 인건비를 크게 낮출 수 있다.

    퍼스트에이엔티 관계자는 “고객과 예비창업자 모두를 철저히 분석하여 창업시장의 트랜드를 선도한 것이 성공요인”이라며 “앞으로도 대표 프랜차이즈로서 업계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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