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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댄스빌, 위너와 함께 2019년 1월 8일 정식 출시 예정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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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2-14 20:10:20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컴투스가 14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에스팩토리에서 신작 게임 '댄스빌'의 쇼케이스 '댄스빌: 프라이데이 나이트'를 개최하고, 오는 2019년 1월 8일 정식 출시 예정이라 공개했다.

    컴투스 이석 PD는 "누구나 자유롭고 즐겁게 창작 및 소통할 수 있는 댄스빌의 독특한 게임성을 더욱 많은 유저들이 즐길 수 있도록 국내를 기점으로 전 세계로 서비스 지역을 넓혀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댄스빌'은 유저가 직접 춤과 음악을 제작하는 높은 자유도의 샌드박스 플랫폼으로, 캐릭터의 동작과 음악의 리듬을 직접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뮤직비디오를 만들고 공유하는 등 누구나 자유롭게 콘텐츠를 창조하며 즐겁게 소통할 수 있어 콘텐츠 제작과 소셜 플랫폼 기능으로도 기대를 받고 있다.

    유저가 게임 속 캐릭터의 관절과 프레임을 세밀하게 조정해 앞, 뒤 2D 이미지로 구현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움직임을 만들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동작 패턴을 이어 춤으로 만들 수 있다.

    또한 유저가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을 꾸미고, 직접 춤과 음악을 제작하고 이를 통해 만든 영상을 서로 공유하는 등 SNG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를 제공하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타 소셜미디어를 통해 콘텐츠를 공유하는 높은 확정성을 제공한다.

    개그맨 조세호의 사회로 진행된 소케이스 현장에는 '댄스빌'을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는 체험존과 굿즈를 비롯한 다양한 선물이 제공되는 이벤트존도 마련해 현장을 찾은 유저들에게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선사했다.

    이와 함께 레이저 트론 전문 댄스팀의 화려한 LED 댄스 무대와 유명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창의력 넘치는 비트 퍼포먼스을 통해 '댄스빌'로 춤과 음악을 제작하는 과정을 표현했다.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뮤직 크리에이터 '오땡큐'와 '넵킨스'는 '댄스빌' 콘텐츠를 활용해 만든 비트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조세호와 댄스빌 개발자가 함께하는 미니토크쇼 코너를 통해 댄스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도 진행했다.

    특히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게임 속에 구현될 '위너' 캐릭터를 출시에 앞서 소개하고, '위너'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Really Really' 등의 히트곡과 함께 축하 공연을 펼쳐 현장을 찾은 유저들의 환호를 받았다.

    컴투스 신작 '댄스빌'은 2019년 1월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서비스를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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