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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댄스빌, 정식 출시에 앞서 유저와 함께 하는 쇼케이스 개최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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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2-14 18:15:42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컴투스가 14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에스팩토리에서 2019년 1월 정식 출시될 신작 게임 '댄스빌'의 쇼케이스 '댄스빌: 프라이데이 나이트'를 개최했다.

    컴투스가 자체 개발하는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의 이번 쇼케이스는 직접 춤과 음악을 제작할 수 있는 '댄스빌'의 개성 있는 콘텐츠를 유저에게 미리 선보이는 자리다.

    이른 시간부터 많은 유저들이 참여해 '댄스빌'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현장에는 '댄스빌'을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는 체험존과 굿즈를 비롯한 다양한 선물이 제공되는 이벤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레이저 트론 전문 댄스팀의 화려한 LED 댄스 무대와 유명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창의력 넘치는 비트 퍼포먼스을 통해 ‘댄스빌’로 춤과 음악을 제작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표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에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그룹 '위너'의 음원 및 캐릭터, 목소리, 의상 등 다양한 콘텐츠가 '댄스빌'에서 새롭게 탄생하는 만큼 게임 속에 구현될 '위너' 캐릭터를 출시에 앞서 소개하고, 아티스트의 축하공연과 이벤트 등도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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